
이시언이 2016 MBC 연기대상 시상식에 초청돼 참석했다. 1월 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이시언은 신인상 후보에 올라 수상에 대한 기대와 심경을 드러냈다.

데뷔한 지 8년만에 신인상 후보에 오른 이시언은 기대반설렘반으로 시상식 참석을 준비했다. 스타일리스트의 도움으로 멋진 코트를 입고 한껏 멋을 내고 참석한 이시언은 안타깝게도 수상은 하지못했다.

“사실 수상자가 두 명이라고 했을 때 내가 받을 줄 알았다.”라고 솔직하게 밝힌 이시언은 “시원섭섭하다”라고 심경을 털어놓았다. 서운한 마음에도 이시언은 동료 배우들의 수상을 축하하는 매너를 보이며 다음을 기약했다.
이날 방송은 김연경의 한국에서 휴가 보내기, 이시언의 연기대상 참석 등이 펼쳐졌다.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