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치와 이기리 [계란이 왔어요] 라이브계란이 먼저인지 닭이 먼저인지 그런거 생각하지 말아요
계란이 크면 닭이 되고 닭이 낳는 게 계란이잖아요
[2016.06.16_피크닉 라이브 소풍 90회]
회색빛 도시를 푸르게 물들이는 '농촌감성밴드'의 첫 싱글곡
골목을 누비는 계란 장수를 연상시키는
재치 있는 가사와 경쾌한 멜로디가 매력적이다.
그러나 가사를 잘 들어보면 별일 아닌 것에
고민하고 힘들어하는 현대인들을 위로하는 메세지도 담겨있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 따뜻하고 푸른 그들의 노래가 아닐까?
<소풍> 무대를 통해 따뜻한 힐링을 받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