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람 [혜화동] 라이브언젠간 돌아오는 날 활짝 웃으며 만나자 하네
내일이면 아주 멀리 간다고
[2016.06.09_피크닉 라이브 소풍 89회]
1988년 발표되었던 동물원의 노래 '혜화동'을
박보람이 리메이크하여 더욱 화제가 됐다.
서정적 멜로디를 타고 흐르는 박보람의 맑은
목소리가 아련한 동심의 기억을 떠올리게 한다.
특히 '응답하라 1988'을 통해 추억에 젖어있던
모두의 마음을 대변해주는 것 같아 오랜기간
음원차트 상위권에 기록되어 있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