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비와 당신] 라이브 아주 오래전 당신 떠나던 그날 처럼
이젠 괜찮은데 사랑따윈 저버렸는데,바보같은 난 눈물이 날까. [2015.07.02_피크닉 라이브 소풍 71회]
2008년 발매된 럼블피쉬 리메이크 앨범 타이틀로
영화 <라디오 스타>에서 배우 박중훈이 불러
더욱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킨 곡이기도 하다.
애절한 멜로디, 비오는 날 들으면 더욱 마음이 아려온다.
장재인의 추천으로 특별히 마마무가 <소풍>에서 즉석 라이브를 하며
뛰어난 가창력과 짙은 감성으로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