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를 울려 리뷰] "왜 그러셨어요" 하희라, 남편 '죽음의 비밀'알고 오대규에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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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희라가 오대규에게 분노했다.

7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에서는 나은수(하희라)가 남편의 사고에 대한 진실을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은수는 홍란(이태란)으로부터 진명(오대규)이 형의 사고에 대한 진실을 그동안 숨기고 있었다는 사실을 전해 듣고 충격에 빠졌다.

은수는 홍란에게 "현서 아빠가 서방님 때문에 죽었다는 말 왜 나한테 안 했어? 서방님은 다 말해줬는데."라며 그녀를 떠보자 홍란은 "정말요? 그이가 정말 자기가 살릴 수도 있었는데 살리지 않았다고 말했어요?"라며 얼결에 진실을 털어놨다.

이에 은수는 진명을 찾아가 "서방님 나하고 얘기 좀 하시죠."라며 그를 불러낸 후, "왜 그랬어요? 왜 그이를 살리지 않았어요? 살릴 수도 있었는데 왜 죽게 내버려뒀냐고요!"라며 원망을 퍼부어 극의 전개를 고조시켰다.

아들을 잃은 한 여자가 꿋꿋이 살아가는 과정과 재벌가 집안을 배경으로 인물들의 사랑과 갈등, 용서를 다루는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는 매주 토,일요일 밤 8시 45분 방송된다.




iMBC연예 최강민 | 화면캡처 i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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