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안하다 아들아."
17일(수)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미스터 백>에서 최신형(신하균)은 몸의 이상현상으로 고통을 호소한 뒤, 피를 토하며 쓰려졌다.
신형은 거울을 보며 얼굴을 만지는 과정에서 살 속에 이상한 빛이 보이는 이상한 현상을 목격하고 소스라치게 놀랐다. 이를 목격한 최대한(이준)은 "이거 뭐야! 대답해 뭐냐고"며 신형에게 다급히 소리쳤다. 신형은 대한에게 "모른다"는 말만 남긴 채 가슴을 부여잡고 그 자리에서 쓰러졌다.
대한은 갑자기 피를 토하면서 쓰러진 신형에게 "아버지"라며 소리치고, 신형은 자신의 정체를 알고있는 대한에게 놀라면서 이내 "미안하다 아들아"라고 말한 뒤 정신을 잃는다.
과연 신형은 건강을 되찾을 수 있을까? MBC 수목드라마 <미스터 백>은 매주 수,목 저녁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수경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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