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면 연기, 노래면 노래. 무엇이든 잘 하는 배우 신다은이 MBC에브리원 <우리 집에 연예인이 산다2>의 일곱 번째 주인공으로, 일반인 가족과의 특별한 만남을 가진다.
신다은은 종영된 MBC 주말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에서 사랑스러운 막내딸 캐릭터로 안방 시청자들을 사로잡았었다.
천안 아산 양조장 삼형제 가족의 금지옥엽 막내딸이 된 신다은. 그녀가 가족이 됐다는 소식에 삼형제는 “무뚝뚝한 남자들만 바글대던 집안에서 좋은 향기가 난다.” 며 귀엽고 애교 넘치는 막내를 향해 함박웃음을 지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셋째오빠는 막내여동생이 된 신다은과의 첫 만남에서 가족이 되어 감사하다는 뜻으로 장미꽃을 건네는가 하면, 트럭에 오르기 쉽게 상자를 이용해 발판을 만들어 주며 공주님 대접의 첫 시작을 열었다.
또한, 첫째오빠는 오직 여동생만을 위한 모닝커피를 손수 대령했으며 이에 질 세라, 둘째오빠는 엄마와 데이트를 앞둔 신다은에게 금일봉을 주며 흐뭇해했다는 후문이다.
이어 첫째오빠는 “우리 3형제가 똘똘 뭉쳐 절대 무너지지 않을 것 같은 성벽을 쌓았다고 생각했는데 다은이가 와서 성벽의 틈 사이로 꽃이 만발하는 느낌”이라며 여동생에 대한 고마움과 행복함을 아낌없이 드러냈다.
여동생을 바랐던 삼형제의 특급 소원을 이뤄준 신다은. 그리고 그녀의 삼형제 오빠들의 모습은 7월 17일 목요일 11시 MBC에브리원 <우리 집에 연예인이 산다> 시즌2 8회에서 공개된다.
iMBC연예 차연송 | 사진제공=MBC에브리원 <우리 집에 연예인이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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