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BC 연예

벌써 두 번째 결혼발표! <앙큼한 돌싱녀>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앙큼한 돌싱녀> 출연 배우들의 잇따른 결혼 발표가 화제다.

지난 14일 배우 임지은은 개그맨 고명환과의 결혼 사실을 알렸다. 두 사람은 10년 간 알고 지낸 사이로 오는 10월 11일 화촉을 밝힐 예정이다. 현재 임지은은 MBC 수목미니시리즈 <앙큼한 돌싱녀>에서 왕지현 팀장 역할로 출연 중이다. 왕 팀장은 때로는 애라(이민정)를 괴롭히기도 하고, 때로는 응원의 말을 건네기도 하는 인물. 톡톡 튀는 말투와 능청스러운 표정 연기로 D&T 소프트 벤처스 식구들 중에서도 단연 눈에 띈다.

이에 앞서 배우 인교진은 배우 소이현과의 결혼을 발표한 바 있다. 두 사람은 열애 사실 인정 이후 얼마 되지 않아 결혼 소식을 전해와 주변을 놀라게 했다. 인교진은 <앙큼한 돌싱녀> 1회에서 <짝꿍-돌싱특집>에 병원 홍보를 위해 출연한 남자 1호로 깜짝 등장한 바 있다.

이처럼 <앙큼한 돌싱녀>에 함께 한 두 배우의 결혼 소식이 알려지며 '사랑과 결혼의 의미'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하는 <앙큼한 돌싱녀>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상황에서 극 중 커플들의 운명은 물론 또 다른 실제 커플이 탄생할 수 있을 것인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iMBC연예 김은별 | 화면캡쳐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