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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큼한 돌싱녀> 남자1호 인교진의 여자1호는 소이현?!



또 한 쌍의 공개 연인이 탄생했다.

7일 배우 인교진과 소이현의 소속사는 각각 두 사람의 열애를 인정했다. “이제 시작하는 연인”이라고 밝히며 “예쁜 시선으로 봐달라.”고 당부했다. 두 사람은 12년 전 같은 소속사에서 친분을 쌓았으며 이후 두 편의 드라마에서 호흡을 맞추며 돈독한 관계를 유지해온 것으로 전해진다.

새로운 배우 커플의 탄생과 함께 최근 인교진이 MBC 수목미니시리즈 <앙큼한 돌싱녀>에서 남자 1호로 출연했던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주상욱과의 인연으로 <앙큼한 돌싱녀>에 출연한 인교진은 극 중 나애라(이민정)와 ‘짝꿍-돌싱특집’에서 만난 훈남 의사로 완벽 변신했다. 병원 홍보를 위해 나애라를 이용하는 뻔뻔한 모습에 시청자들의 공분을 사기도 하며 카메오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이를 두고 누리꾼들은 "진짜 짝 찾은 거 축하드려요.", "꼭 소이현 씨한테 하는 말 같네.", "이제 짝꿍 나갈 필요 없겠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인교진과 소이현의 열애를 축하했다.






iMBC연예 김은별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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