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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티, 다혜가 멤버들 중 제일 자신있는 부위를 '허리'라고 밝혔다.
2(목) MBC 라디오 표준FM <신동의 심심타파> 보이는 라디오에 베스티, NC.A가 출연했다.
이날 ‘준비된 솔직한 스타 뿜’ 코너에서 DJ신동은 “멤버들 중 제일 자신있는 부위는 어디냐” 물었고 다혜는 수줍은듯 “허리!”라고 답했다. 그 이유는 “제가 상체가 말랐는데 골반이 좀 있어서 라인이 이쁘다, 멤버들이 평소에도 얘기 해준다.”고 설명했다.
이어 DJ신동은 “멤버들이 얘기 안 하면 본인은 몰랐을거 같냐”고 묻자 “알긴 알았겠죠”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동의 심심타파>는 MBC 라디오 표준FM을 통해 매일 밤 12시 5분(토,일 12시)에 만나볼 수 있다.
iMBC연예 홍아람 | 화면캡쳐 MBC보이는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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