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에도 여전히 잘나가는 소녀시대는 CF 시장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최근 화장품 광고에서 모델을 맡은 소녀시대 멤버들의 각개격파가 돋보이고 있다. 모든 화장품 광고를 다 맡을 태세로 화장품 광고 시장을 차지하고 있는 소녀시대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소녀시대 데뷔 전부터 클린 앤 클리어 화장품 모델을 맡으면 얼굴을 알렸던 윤아. 윤아는 소녀시대 활동을 하는 와중에도 단독 클린 앤 클리어 모델로 고운 피부 마음껏 자랑했더랬다. 시간이 흘러 윤아의 연식이 10대용 화장품 클린 앤 클리어 모델을 맡기에는 늦었다고 여겨질 즈음, 2009년 중반부터 다시 단독으로 이니스프리 화장품 광고를 차지하며 여전한 피부 자랑 나섰다. 상큼 발랄하던 클린 앤 클리어 때와 달리 여성스러움을 강조한 이니스프리 광고를 보면 소녀가 여신이 되었음을 확인하게 된다.
윤아가 떠난 클린 앤 클리어 모델은 소녀시대 막내 서현이 꿰찼다. 서현과 에프엑스 멤버 크리스탈은 함께 올 2월부터 클린 앤 클리어 모델으로 활동한다. 서현의 광고는 18일부터 확인할 수 있다. 클린 앤 클리어는 서현과 크리스탈의 깨끗하고 건강한 이미지가 브랜드와 잘 어울려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히고 있다. 평소 피부를 위해 군것질을 삼가고 일찍 잠자리에 드는 착한 어린이 모드였던 서현의 비법이 드디어 찬란한 결과를 만들어낸 것.
소녀시대 유리는 비오템 모델이 되어 다니엘 헤니와 함께 CF 촬영을 마쳤다. 유리는 다니엘 헤니의 연인으로 분해 비오템 자외선 차단제 광고 영상 촬영을 마친 상태. 비오템 홍보 행사장에 유리와 다니엘 헤니가 함께 등장하며 광고에 대한 기대감을 상승시키기도 했다. 이 자리에서 다니엘 헤니는 유리의 허리에 손을 올려놓는 포즈를 취해 소녀시대 팬으로부터 천하의 몹쓸 적으로 등극하기도 했다. 유리 외에도 수영과 티파니 역시 비오템 모델로 활동할 예정이다. 유리의 광고는 2월 말부터, 유리, 수영, 티파니가 함께한 광고는 3월 말에 확인할 수 있다.
2009년에는 티파니와 태연이 10대 여드름피부용 화장품 에이솔루션의 광고 모델로 활동하기도 했다. 현재는 태연이 크기가 작아 휴대가 간편한 에이솔루션 미니 광고 모델을 이어가고 있는 중. 에이솔루션 미니 홈페이지는 교복 입은 태연, 드레스 입은 태연 사진 등으로 도배되어 있다.
사실 모든 여자 연예인들은 화장품 모델이 되기를 희망한다. 화장품 모델은 만인이 인정한 아름다운 여성이라는 상징성과 함께 가장 잘나가는 모델을 뜻하니까. 특히 소녀시대에서 미모를 담당하는 윤아, 유리, 서현이 화장품 단독 모델의 선봉에 선 것만 봐도 그렇다. 또한 소녀시대가 맡은 화장품 광고를 보면 점차 10대를 넘어 세대를 넓혀가며 사랑 받는 인기 모델로 성장하고 있음을 알게 된다. 화장품 단독 모델을 차지하며 모든 여성들의 부러움의 대상이 되고 있는 소녀시대. 그런 와중에도 아직 화장품 모델이 되지 못한 제시카, 써니, 효연은 열심히 피부내공을 길러보자. 화장품 브랜드는 여전히 많으니까 말이다.
소녀시대 데뷔 전부터 클린 앤 클리어 화장품 모델을 맡으면 얼굴을 알렸던 윤아. 윤아는 소녀시대 활동을 하는 와중에도 단독 클린 앤 클리어 모델로 고운 피부 마음껏 자랑했더랬다. 시간이 흘러 윤아의 연식이 10대용 화장품 클린 앤 클리어 모델을 맡기에는 늦었다고 여겨질 즈음, 2009년 중반부터 다시 단독으로 이니스프리 화장품 광고를 차지하며 여전한 피부 자랑 나섰다. 상큼 발랄하던 클린 앤 클리어 때와 달리 여성스러움을 강조한 이니스프리 광고를 보면 소녀가 여신이 되었음을 확인하게 된다.
윤아가 떠난 클린 앤 클리어 모델은 소녀시대 막내 서현이 꿰찼다. 서현과 에프엑스 멤버 크리스탈은 함께 올 2월부터 클린 앤 클리어 모델으로 활동한다. 서현의 광고는 18일부터 확인할 수 있다. 클린 앤 클리어는 서현과 크리스탈의 깨끗하고 건강한 이미지가 브랜드와 잘 어울려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히고 있다. 평소 피부를 위해 군것질을 삼가고 일찍 잠자리에 드는 착한 어린이 모드였던 서현의 비법이 드디어 찬란한 결과를 만들어낸 것.
소녀시대 유리는 비오템 모델이 되어 다니엘 헤니와 함께 CF 촬영을 마쳤다. 유리는 다니엘 헤니의 연인으로 분해 비오템 자외선 차단제 광고 영상 촬영을 마친 상태. 비오템 홍보 행사장에 유리와 다니엘 헤니가 함께 등장하며 광고에 대한 기대감을 상승시키기도 했다. 이 자리에서 다니엘 헤니는 유리의 허리에 손을 올려놓는 포즈를 취해 소녀시대 팬으로부터 천하의 몹쓸 적으로 등극하기도 했다. 유리 외에도 수영과 티파니 역시 비오템 모델로 활동할 예정이다. 유리의 광고는 2월 말부터, 유리, 수영, 티파니가 함께한 광고는 3월 말에 확인할 수 있다.
2009년에는 티파니와 태연이 10대 여드름피부용 화장품 에이솔루션의 광고 모델로 활동하기도 했다. 현재는 태연이 크기가 작아 휴대가 간편한 에이솔루션 미니 광고 모델을 이어가고 있는 중. 에이솔루션 미니 홈페이지는 교복 입은 태연, 드레스 입은 태연 사진 등으로 도배되어 있다.
사실 모든 여자 연예인들은 화장품 모델이 되기를 희망한다. 화장품 모델은 만인이 인정한 아름다운 여성이라는 상징성과 함께 가장 잘나가는 모델을 뜻하니까. 특히 소녀시대에서 미모를 담당하는 윤아, 유리, 서현이 화장품 단독 모델의 선봉에 선 것만 봐도 그렇다. 또한 소녀시대가 맡은 화장품 광고를 보면 점차 10대를 넘어 세대를 넓혀가며 사랑 받는 인기 모델로 성장하고 있음을 알게 된다. 화장품 단독 모델을 차지하며 모든 여성들의 부러움의 대상이 되고 있는 소녀시대. 그런 와중에도 아직 화장품 모델이 되지 못한 제시카, 써니, 효연은 열심히 피부내공을 길러보자. 화장품 브랜드는 여전히 많으니까 말이다.
iMBC연예 이지현 기자 | 사진제공 이니스프리, 비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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