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의 태연과 티파니가 스튜디오에 나타났다.
지난 1월 15일(화), 소녀시대의 태연과 티파니는 시상식 참석차 자리를 비운 신동을 대신해 MBC 라디오 <신동의 심심타파>의 일일 디제이를 맡았다.
2008년부터 약 2년 간 MBC FM4U <친한친구>의 디제이로 활약한 바 있는 태연은 디제이 자리에서 물러난지 3년만에 다시 스튜디오를 찾은 것.
태연과 함께 디제이를 맡은 티파니는 이 날 <심심타파>를 통해 데뷔 후 첫 라디오 디제이 신고식을 성공적으로 치렀으며 그 배경에는 ‘다양한 MC 경험으로 쌓아온 능숙한 진행능력이 한몫했다’는 평을 받았다.
이 날 방송에서 태연과 티파니는 청취자의 소원을 들어주는 시간을 마련해 실시간으로 청취자와 소통하는 자리를 만들었고, 이 자리에서 두 사람은 즉석 라이브와 성대모사, 댄스 등을 선보이는 한편, 게스트들과 함께하는 게임을 통해 청취자들을 열광케 했다.
<신동의 심심타파>는 매일 밤 12시 경 MBC 라디오 표준 FM에서 만나볼 수 있다.
iMBC연예 편집팀 | 사진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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