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아이드걸스의 나르샤가 '외모공격'을 당해 눈길을 끌었다.
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에서는 MBC 창사50주년 특별기획드라마 <빛과 그림자>의 '조연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이세창, 김희원, 나르샤가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특히 김구라는 나르샤에게 "정말 예전에는 말도 안 됐었는데, 정말 예뻐졌다"고 '선공'을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유세윤이 "저도 데뷔 초 모습을 봤는데 당시 외모는 글로도 표현이 안 됐다"고 폭로해 나르샤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또 MC들이 나르샤와 더불어 미료의 외모도 언급하자 나르샤는 "연예인이다보니 모니터를 할 수 밖에 없다. 그러니까 컴플렉스가 발견되고, 상처도 받는다. 연예인이면서 여자다 보니 외모에 욕심이 난다"며 성형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이 밖에 나르샤는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가인과 같은 드라마에 출연 중인 손담비와의 '비교'에 대해 "비교는 생각하지 않는다. 대신 주어진 기회는 놓치지 않고 열심히 한다"고 밝혔다.
iMBC연예 편집팀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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