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우가 그룹 신화의 멤버 중 수입 꼴찌로 최하위를 차지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4년의 공백을 깨고 돌아온 장수 아이돌 대표주자 신화의 멤버들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신화 멤버들의 경제수준에 순위를 매겨 자리를 배치했는데 그 중 이민우가 6위를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이민우는 걸그룹 쥬얼리의 '슈퍼스타' 원 모어 타임'의 작사가로도 유명해 작사료가 많을 줄 알았으나 정작 음원 수입으로 통장에 90만원이 들어왔을 뿐이라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민우는 "외국곡은 번안곡으로 분류되기 때문에 작사에 대한 저작권료는 없고 작품료만 들어온다" 며 "소집해제 전까지 2년 간 통장에 한 달에 7만원 찍혔었다 "고 고백했다.
이에 동료인 전진은 "이민우는 수입을 떠나 진정 음악을 사랑하는 남자"라고 덧붙여 스튜디오를 폭소케했다.
iMBC연예 정윤희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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