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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어장> 독고영재 '올누드 포스터 촬영, 60명 다 벗었다'


1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독고영재가 본인이 영화 '까'의 출연했던 사실을 알리며, 당시 파격적이었던 올누드 포스터촬영 뒷이야기를 전했다.

독고영재는 "올누드 포스터 촬영이었는데 배우 뿐 아니라 60여명 스태프들도 다 벗었다. 선배배우 입장에서 망설였지만 여자들이 다 벗고 들어오니 버틸 수가 없었다. 예술로 생각하고 촬영했다"고 말해 모든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하지만 영화 '까'는 당시 큰 화제에도 불구하고 흥행을 하지 못했고 독고영재는 "소재 자체가 너무 파격적이었다."며 아쉬워했다.

이 밖에 독고영재는 M자형 모발이식을 고백하며 "4월부터는 풍성한 머리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 날 방송에서는 독고영재와 함께 조형기, 박준규가 출연하여 '전설의 슈퍼주니어' 특집을 꾸몄다.

iMBC연예 편집팀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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