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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어장> 박준규가 미국 조폭 KK 출신?!



<빛과 그림자>에서 마도로스 박으로 시원한 액션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박준규가 진짜 조폭이 될 뻔한 사연을 밝혔다.

15일 '전설의 스타 주니어' 특집으로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박준규가 출연해 미국에서 조직에 몸 담을 뻔 했다가 극적으로 탈출한 이야기를 전해 관심을 집중 시킨 것.

함께 출연한 독고영재가 ‘한국에서 보다 미국에서의 활약이 더 돋보였다고 들었다’고 운을 떼자, 박준규는 ‘미국 LA 한인 타운에 조직 KK가 있었다. 조직명은 김치 깍구기의 약자였고, 주로 아무도 없거나 혼자 있는 한인 집을 습격하는 조직이어서 나는 그냥 도망쳤다’고 설명했다.

이어 ‘차를 타고 도망가는데 뒤에서 총을 발사해 뒷유리가 깨지고 차 트렁크에 총알 자국이 났다’며 폭소에 이어 긴박했던 당시 상황 묘사로 긴장을 주기도 했다.

독고영재가 젊은 시절 성인 영화 촬영했던 뒷이야기도 폭로해 화제를 모은 이 날 방송은 16.5%의 높은 시청률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iMBC연예 전은아 | MBC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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