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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어장> 밑도 끝도 없는 '개식스 폭로전', 그리고 눈물!


오늘(1일) 방송될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끝나지 않은 '개식스 폭로전' 2탄이 이어진다.

비밀로 지켜져야 할 출연자들간의 얽히고 섥힌 채무관계 폭로전과 그 안에서 피어나는 옹달샘만의 슬픈 이야기가 공개되고, '빚지기가 개인기'인 장동민만의 인간관계 정리하는 노하우도 밝혀진다.

그리고 과거 '못된 손장난' 때문에 힘든 시기를 겪었던 김준호가 왜 낚시터로 갔는지, 그리고 그가 전하는 진심 어린 조언도 들어본다.

'고품격 노래방'에서는 유세윤을 제외한 '개식스' 출연자들이 유세윤에게 바치는 속마을 송을 부른다.

'이제는 좀 잘 나가고 싶다'부터 '건방진 후배' 유세윤을 위한 노래까지 세윤을 위한, 세윤에 의한, 세윤의 포복절도 노래들이 공개되면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전달할 예정이다.

끝나지 않은 그들만의 물고 물리는 폭로전과 그 안의 따뜻한 눈물까지! 오늘 밤 11시 5분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그 진한 우정의 이야기들이 쳘쳐진다.


iMBC연예 편집팀 | 사진 안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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