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BC 연예

‘1박 2일’ 제작진, 녹화 도중 공식 사과 “저희가 죄송합니다”…왜?

‘1박 2일’ 제작진이 멤버들에게 고개를 숙인다.


11월 8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로 여행을 떠난 여섯 멤버의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날 김종민은 '1박 2일' 멤버들의 저녁 식사를 풍족하게 만들어 줄 획기적인 발명품을 개발한다. 천재적인 아이디어를 낸 김종민의 활약에 '브레인' 딘딘 역시 "오늘은 형이 다 해"라며 엄지를 치켜세운다.

제작진은 녹화 도중 "저희의 준비가 미흡했습니다. 죄송합니다"라며 멤버들에게 이례적으로 공식 사과를 한다. 과연 제작진이 여섯 멤버에게 고개를 숙이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11월 8일 오후 6시 10분 방송.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