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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호, 철인 3종 경기 도전한 이유 “극한의 스포츠를 해보자” (나혼산)

가수 민호가 ‘아이언맨’을 꿈꾸며 ‘철인 3종 경기’에 출전했다.


11월 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672회에서는 샤이니 민호가 통영에서 열린 ‘철인 3종 경기’에 출전한 모습과 ‘이 감독’ 이주승이 지인의 농막을 찾아 예측 불가능한 힐링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민호는 ‘철인 3종 경기’에 출전하기 위해 통영에 왔다고 밝혔다. 바쁜 스케줄 중에도 수영·사이클·러닝 훈련을 해 온 그는 노력의 결실을 맺기 위한 굳은 의지를 드러냈다.


민호는 수영 1.5km, 사이클 40km, 러닝 10km 순서로 진행되는 철인 3종 경기에서 “개인 최고 기록을 경신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그는 “철인 3종 경기를 하고 싶었던 이유는 딱 하나다. 극한의 스포츠를 해보자”라고 전했다. 이때 김신영이 “통영에서 굴만 먹을 줄 알았지”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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