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차예련이 학교폭력 의혹에 둘러싸인 가운데, 그가 미용실에서 갑질을 했다는 추가 폭로가 나왔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약 17년 전에 차예련과 같은 청담동 미용실을 다녔다고 주장한 한 누리꾼의 글이 게재됐다.
그는 "머리 감고 나와서 스태프들이 머리를 말려주는데 급짜증에 신결질 내며 드라이기를 빼앗고 자기가 머리를 말렸다"고 전했다.
이어 "내 눈에는 스태프들을 무시 내지는 감정 쓰레기통쯤으로 여기는 것으로 비쳤다. 누군가는 제보할 줄 알았는데 이제야 불거졌다"고 적었다.
또 당시 해당 미용실에 스태프로 근무했다고 밝힌 한 누리꾼도 비슷한 경험을 했다며 "어린 나이에 마음의 상처를 받았다. 결혼하고 착해졌구나 싶었었다"고 했다.
비슷한 시기에 같은 미용실에서 차예련을 목격했다는 또 다른 누리꾼은 "나도 그때쯤 본 적 있다. 직접 머리 할 거면 미용실은 왜 오지라는 생각을 했던 기억이 난다"고 댓글을 달았다.
앞서 차예련은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85년생 여배우 학폭 가해자 제발 활동 좀 그만해 주길'이라는 제목의 글로 학교폭력 논란에 휘말렸다.
해당 게시글의 작성자는 중학교 재학 시절 차예련에게 지속적인 괴롭힘과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고막이 터지고 뺨이 부을 정도로 폭행을 당했다"며 "몇십 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너무 힘들어 정신건강의학과에 다니며 약을 먹고 우울증, 불안 증세를 안고 살아간다"고 했다.
실명은 언급되지 않았으나, 출생연도와 출신 학교를 토대로 차예련이 지목됐다. 이에 지난 4일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는 2차 입장문에서 법적 대응 방침을 밝혔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약 17년 전에 차예련과 같은 청담동 미용실을 다녔다고 주장한 한 누리꾼의 글이 게재됐다.
그는 "머리 감고 나와서 스태프들이 머리를 말려주는데 급짜증에 신결질 내며 드라이기를 빼앗고 자기가 머리를 말렸다"고 전했다.
이어 "내 눈에는 스태프들을 무시 내지는 감정 쓰레기통쯤으로 여기는 것으로 비쳤다. 누군가는 제보할 줄 알았는데 이제야 불거졌다"고 적었다.
또 당시 해당 미용실에 스태프로 근무했다고 밝힌 한 누리꾼도 비슷한 경험을 했다며 "어린 나이에 마음의 상처를 받았다. 결혼하고 착해졌구나 싶었었다"고 했다.
비슷한 시기에 같은 미용실에서 차예련을 목격했다는 또 다른 누리꾼은 "나도 그때쯤 본 적 있다. 직접 머리 할 거면 미용실은 왜 오지라는 생각을 했던 기억이 난다"고 댓글을 달았다.
앞서 차예련은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85년생 여배우 학폭 가해자 제발 활동 좀 그만해 주길'이라는 제목의 글로 학교폭력 논란에 휘말렸다.
해당 게시글의 작성자는 중학교 재학 시절 차예련에게 지속적인 괴롭힘과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고막이 터지고 뺨이 부을 정도로 폭행을 당했다"며 "몇십 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너무 힘들어 정신건강의학과에 다니며 약을 먹고 우울증, 불안 증세를 안고 살아간다"고 했다.
실명은 언급되지 않았으나, 출생연도와 출신 학교를 토대로 차예련이 지목됐다. 이에 지난 4일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는 2차 입장문에서 법적 대응 방침을 밝혔다.
iMBC연예 신지아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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