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바비킴이 11년 전 기내 난동 사건을 언급했다.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는 '바비킴, 어떤 조롱에도 끄떡없는 인간 쇼놔무야 쇼놔무야~'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탁재훈이 "바비킴 씨가 자리 트라우마가 생겨서 버스 탈 때도 항상 확인하고 경로석인지 아니면 본인 의자인지, 하여튼 다시 한번 확인하는 습관이 있다?"라고 물었다.
이에 바비킴은 "되게 예민하게"라고 답하자 탁재훈은 "민감하게"라며 "극복해야 하는데"라고 조언했다.
또 바비킴은 "PTSD(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트라우마가 생겼다"라고 덧붙였다.
"오해로 불거진 일들이었다, 요즘 어디 행사 가거나 샌프란시스코 왔다갔다 할 때 비행기 타지 않나. (국적기) D사 타냐 아니면 안 타냐"라고 콕 찝어 질문했다.
여기에 바비킴은 "아직까지는 안 탔는데, 근데 앞으로 타려고"라며 "근데 뭐 탈 일이 많이 있지도 않았다. 그런데 저는 아무런 문제 없다"고 담담하게 말했다.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바비킴을 향해 누리꾼들의 반가운 반응도 이어졌다. 누리꾼들은 "바비킴 웃긴다", "D사 사건 때 억울해서 어떻게 참았지. 나 같으면 못 참았을 것 같다", "바비킴 오랜만에 보니 너무 반갑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한편, 바비킴은 지난 2015년 1월 인천에서 미국 샌프란시스코로 향하던 D사 여객기에서 술에 취해 고성을 지르는 등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은 바 있다.
그러나 당시 항공사 측이 바비킴에게 예약한 비즈니스석 대신 동명이인의 이코노미석 탑승권을 잘못 제공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논란이 됐다.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는 '바비킴, 어떤 조롱에도 끄떡없는 인간 쇼놔무야 쇼놔무야~'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탁재훈이 "바비킴 씨가 자리 트라우마가 생겨서 버스 탈 때도 항상 확인하고 경로석인지 아니면 본인 의자인지, 하여튼 다시 한번 확인하는 습관이 있다?"라고 물었다.
이에 바비킴은 "되게 예민하게"라고 답하자 탁재훈은 "민감하게"라며 "극복해야 하는데"라고 조언했다.
또 바비킴은 "PTSD(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트라우마가 생겼다"라고 덧붙였다.
"오해로 불거진 일들이었다, 요즘 어디 행사 가거나 샌프란시스코 왔다갔다 할 때 비행기 타지 않나. (국적기) D사 타냐 아니면 안 타냐"라고 콕 찝어 질문했다.
여기에 바비킴은 "아직까지는 안 탔는데, 근데 앞으로 타려고"라며 "근데 뭐 탈 일이 많이 있지도 않았다. 그런데 저는 아무런 문제 없다"고 담담하게 말했다.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바비킴을 향해 누리꾼들의 반가운 반응도 이어졌다. 누리꾼들은 "바비킴 웃긴다", "D사 사건 때 억울해서 어떻게 참았지. 나 같으면 못 참았을 것 같다", "바비킴 오랜만에 보니 너무 반갑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한편, 바비킴은 지난 2015년 1월 인천에서 미국 샌프란시스코로 향하던 D사 여객기에서 술에 취해 고성을 지르는 등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은 바 있다.
그러나 당시 항공사 측이 바비킴에게 예약한 비즈니스석 대신 동명이인의 이코노미석 탑승권을 잘못 제공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논란이 됐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노빠꾸탁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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