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지선의 아들인 래퍼 시바(본명 김정훈)가 악플러들을 향해 일갈했다.
4일 시바는 자신의 SNS에 "열심히 살아보려고 하면 왜 다들 못 잡아먹어서 안달이 날까요"라는 글을 남겨 심경을 토로했다.
그러면서 "저 관련해서 잘 안 보고 사는데, 기사부터 댓글까지 적당히 좀 하시죠"라고 당부했다.
앞서 시바는 지난 8월 사회공포증과 공황장애가 심했다며 "일주일에 4일, 하루 7시간씩 일하고 남는 시간에는 음악에 집중하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김지선의 둘째 아들 시바는 지난 2024년 래퍼로 데뷔해 음악 활동 중이다.
4일 시바는 자신의 SNS에 "열심히 살아보려고 하면 왜 다들 못 잡아먹어서 안달이 날까요"라는 글을 남겨 심경을 토로했다.
그러면서 "저 관련해서 잘 안 보고 사는데, 기사부터 댓글까지 적당히 좀 하시죠"라고 당부했다.
앞서 시바는 지난 8월 사회공포증과 공황장애가 심했다며 "일주일에 4일, 하루 7시간씩 일하고 남는 시간에는 음악에 집중하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김지선의 둘째 아들 시바는 지난 2024년 래퍼로 데뷔해 음악 활동 중이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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