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송해나가 예상치 못한 소개팅 주선에 당황한다.
오는 6일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송해나가 가수 이승철 주선으로 소개팅에 나선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송해나의 절친한 이현이가 등장한다. 그는 "송해나가 처음으로 소개팅을 했다고 해서 구경 왔다"며 웃는다.
이어 "예전에 소개팅을 몇 번 주선해 준 적 있는데, 진짜로 까다롭다"며 "정말 '인물'만 본다"고 폭로한다.
송해나는 카페에서 10년 지기 절친 이국주와 혜린을 만난다.
그는 "이승철 선배님이 밥을 사주겠다고 하셔서 '신부수업'이 필요한 둘을 데리고 왔다"고 말한다.
그러나 이승철은 송해나에게 "나보다 더 반가운 친구를 보내겠다. 함께 좋은 시간 보내라"라고 문자 메시지를 보낸다.
갑작스러운 소개팅에 송해나는 "나 이런 거 못 한다. 어색하다"며 손사래를 친다.
이승철은 문자로 "소개팅 상대의 키는 184cm, 모든 부모님이 사윗감으로 탐내는 직업 1위, 무엇보다 우리 해나와 운동 취미도 맞는 '축구 마니아'"라고 소개한다.
과연 송해나의 소개팅은 성공적 일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신랑수업2'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오는 6일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송해나가 가수 이승철 주선으로 소개팅에 나선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송해나의 절친한 이현이가 등장한다. 그는 "송해나가 처음으로 소개팅을 했다고 해서 구경 왔다"며 웃는다.
이어 "예전에 소개팅을 몇 번 주선해 준 적 있는데, 진짜로 까다롭다"며 "정말 '인물'만 본다"고 폭로한다.
송해나는 카페에서 10년 지기 절친 이국주와 혜린을 만난다.
그는 "이승철 선배님이 밥을 사주겠다고 하셔서 '신부수업'이 필요한 둘을 데리고 왔다"고 말한다.
그러나 이승철은 송해나에게 "나보다 더 반가운 친구를 보내겠다. 함께 좋은 시간 보내라"라고 문자 메시지를 보낸다.
갑작스러운 소개팅에 송해나는 "나 이런 거 못 한다. 어색하다"며 손사래를 친다.
이승철은 문자로 "소개팅 상대의 키는 184cm, 모든 부모님이 사윗감으로 탐내는 직업 1위, 무엇보다 우리 해나와 운동 취미도 맞는 '축구 마니아'"라고 소개한다.
과연 송해나의 소개팅은 성공적 일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신랑수업2'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신지아 | 사진출처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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