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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취약계층 아동 위해 1900만 원 기부 "베풀며 살겠다" [소셜in]

방송인 장영란이 기부 소식을 전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했다.


최근 장영란은 자신의 SNS를 통해 "내 작은 마음이 아이들에게는 희망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늘 감사하며 베풀고 살겠다"라는 글과 함께 기부 증서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10월 29일 사회복지법인 서울YMCA삼동소년촌이 장영란에게 수여한 기부 증서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장영란은 올해 6월부터 10월까지 해당 시설에 총 1천 93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으며, 이 후원금은 아이들의 건강한 마음과 발달을 위한 심리 재활 치료비로 사용되었다.

앞서 장영란은 지난해 6월부터 11월까지 해당 단체에 2천만 원 이상을 기부하며 꾸준한 선행을 인증한 바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마음씨가 너무 착하다", "완전 A급 장영란이다. 나누는 따뜻한 마음이 너무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3세 연하의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방송 활동뿐만 아니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iMBC연예 장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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