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 유튜버 헤이지니가 '노동 착취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현직 키즈웍스 직원이 헤이지니를 옹호했다.
지난 3일 헤이지니 SNS에 올라온 입장문에는 자신이 현재 키즈웍스에서 근무 중인 직원이라고 밝힌 한 누리꾼의 댓글이 달렸다.
누리꾼은 "키즈웍스는 제 첫 직장이자 지금까지 다년간 근무를 이어온 회사"라며 "오래 다닐 수 있었던 건 함께 일하는 사람들이 좋았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그는 "늦게까지 일하게 될 것 같으면 대표님이 미리 말씀해 주셨고, 퇴근이 너무 늦어지면 택시를 타고 가라거나 다음 날 늦게 출근하라고 챙겨주셨다"고 주장했다.
또 "근무 년수가 오래되다 보니 저도 일하면서 지치고 쉬고 싶었던 적이 있었는데, 그럴 때면 회사에서 먼저 쉬라고 말씀해 주셨다"고 덧붙였다.
누리꾼은 모든 직원의 상황을 알고 있는 것은 아니라면서도 "2025년에 개인적으로 많이 지치고 힘들었던 시기에 개인 연차 사용 없이 한 달간 쉬다 올 수 있도록 배려해 줘서 휴식기간을 가졌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사람이 오래 함께 일하다 보면 서로 기억하거나 받아들이는 게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제가 겪어 온 회사의 모습이 충분히 담기지 않는 것 같아 아쉬운 마음도 들었다"고 마무리했다.
앞서 키즈웍스에서 근무했다고 밝힌 전 직원은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재직 당시 장시간 근무로 공황장애를 겪었고, 회사가 산재 신청을 방해했다는 취지의 글을 게시했다.
이에 3일 키즈웍스는 2차 입장문에서 "입사 당시 2,000만 원이던 연봉을 1년여간 두 차례 올려 2,500만 원으로 인상했고, 식대와 상여금도 별도 지급했다"며 원천징수영수증상 차이는 휴직 기간 등이 반영된 결과라고 해명했다.
같은 날 헤이지니는 SNS에 "한때 함께 일했던 분과 8년 만에 이렇게 마주하게 된 것은 무척 아쉽고 마음 아픈 일"이라고 전했다.
지난 3일 헤이지니 SNS에 올라온 입장문에는 자신이 현재 키즈웍스에서 근무 중인 직원이라고 밝힌 한 누리꾼의 댓글이 달렸다.
누리꾼은 "키즈웍스는 제 첫 직장이자 지금까지 다년간 근무를 이어온 회사"라며 "오래 다닐 수 있었던 건 함께 일하는 사람들이 좋았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그는 "늦게까지 일하게 될 것 같으면 대표님이 미리 말씀해 주셨고, 퇴근이 너무 늦어지면 택시를 타고 가라거나 다음 날 늦게 출근하라고 챙겨주셨다"고 주장했다.
또 "근무 년수가 오래되다 보니 저도 일하면서 지치고 쉬고 싶었던 적이 있었는데, 그럴 때면 회사에서 먼저 쉬라고 말씀해 주셨다"고 덧붙였다.
누리꾼은 모든 직원의 상황을 알고 있는 것은 아니라면서도 "2025년에 개인적으로 많이 지치고 힘들었던 시기에 개인 연차 사용 없이 한 달간 쉬다 올 수 있도록 배려해 줘서 휴식기간을 가졌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사람이 오래 함께 일하다 보면 서로 기억하거나 받아들이는 게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제가 겪어 온 회사의 모습이 충분히 담기지 않는 것 같아 아쉬운 마음도 들었다"고 마무리했다.
앞서 키즈웍스에서 근무했다고 밝힌 전 직원은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재직 당시 장시간 근무로 공황장애를 겪었고, 회사가 산재 신청을 방해했다는 취지의 글을 게시했다.
이에 3일 키즈웍스는 2차 입장문에서 "입사 당시 2,000만 원이던 연봉을 1년여간 두 차례 올려 2,500만 원으로 인상했고, 식대와 상여금도 별도 지급했다"며 원천징수영수증상 차이는 휴직 기간 등이 반영된 결과라고 해명했다.
같은 날 헤이지니는 SNS에 "한때 함께 일했던 분과 8년 만에 이렇게 마주하게 된 것은 무척 아쉽고 마음 아픈 일"이라고 전했다.
iMBC연예 신지아 | 사진출처 헤이지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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