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영자가 건강을 챙기지 못했던 과거를 후회했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이영자 TV'에 올라온 영상에서 이영자는 직접 키운 배추로 김장을 했다.
이영자는 "시골 생활을 너무 늦게 시작했다. 3도 4촌이 어려우면 5도 2촌이라도 시골 생활을 경험해 보길 권한다. 도시에서는 큰일처럼 느껴지는 일도 자연 속에서는 별것 아니게 다가온다"고 전했다.
제작진이 "선배님 연배가 되어도 마음대로 안 되는 게 있냐"고 묻자 이영자는 "젊었을 때는 물질적인 게 마음대로 안 됐다. 친구 관계, 부모님 사이도 그렇다"고 답했다.
이어 "요즘 달리기나 앉았다 일어서기만 해도 다리가 아프다"며 "젊었을 때는 몸 아픈 줄 몰랐다"고 덧붙였다.
이영자는 "돈을 아끼느라고 몸을 혹사했다. 몸을 신경도 안 썼다"며 후회했다.
한편 1968년생인 이영자는 1991년 MBC 개그콘테스트로 데뷔했다. tvN STORY 예능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 등에 출연 중이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이영자 TV'에 올라온 영상에서 이영자는 직접 키운 배추로 김장을 했다.
이영자는 "시골 생활을 너무 늦게 시작했다. 3도 4촌이 어려우면 5도 2촌이라도 시골 생활을 경험해 보길 권한다. 도시에서는 큰일처럼 느껴지는 일도 자연 속에서는 별것 아니게 다가온다"고 전했다.
제작진이 "선배님 연배가 되어도 마음대로 안 되는 게 있냐"고 묻자 이영자는 "젊었을 때는 물질적인 게 마음대로 안 됐다. 친구 관계, 부모님 사이도 그렇다"고 답했다.
이어 "요즘 달리기나 앉았다 일어서기만 해도 다리가 아프다"며 "젊었을 때는 몸 아픈 줄 몰랐다"고 덧붙였다.
이영자는 "돈을 아끼느라고 몸을 혹사했다. 몸을 신경도 안 썼다"며 후회했다.
한편 1968년생인 이영자는 1991년 MBC 개그콘테스트로 데뷔했다. tvN STORY 예능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 등에 출연 중이다.
iMBC연예 신지아 | 사진출처 유튜브 채널 '이영자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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