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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다이브' 박서함-장세혁, 김지연 되살리기 위한 결단?!

박서함과 장세혁이 김지연을 위해 시간 여행에 나선다.


오늘(1일) 디즈니+와 채널 A에서 공개될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연출 소재현, 극본 김보금, 이온, 제작 덱스터픽쳐스∙아뮤즈엔터테인먼트, 제공 라쿠텐 비키) 최종회에서는 윤하나(김지연 분) 습격 사건 그 후, 실의에 빠진 정우재(박서함 분)와 윤하루(장세혁 분)에게 마지막 희망이 찾아온다.

2017년을 끝으로 시간 여행의 기회를 모두 소진한 윤하나와 윤하루는 불안감 속에서 새로운 2026년을 맞이했지만 생각보다 순조로워진 상황에 의아해했다. 정우재는 여전히 윤하나의 연인으로 남아 있었고 윤하나를 끈질기게 괴롭혀왔던 스토킹도 2017년 이후로는 없었다는 것.

그러나 양준모(강형석 분)와의 영화 촬영을 마무리함과 동시에 윤하나가 피습을 당하면서 모두가 충격에 빠지게 됐다.

두 남매가 미처 감지하지 못했던 위험의 정체가 궁금해지는 한편, 이번엔 정우재와 윤하루가 윤하나를 위해 시간 여행에 나서게 된다.

특히 슬픔에 잠겼던 두 남자 앞에는 과거 윤하나에게 캠코더를 팔았던 수상한 고물상(조째즈 분)이 다시 등장하는 가운데 사진 속 정우재의 손에는 과거 자신이 직접 망가트렸던 캠코더까지 쥐어져 있어 더욱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렇듯 고물상과의 신비로운 만남 이후 또 한 번 타임머신 캠코더를 갖게 될 정우재와 윤하루는 과연 윤하나를 위해 어떤 결단을 내릴지, 이 모든 비극적 운명의 고리를 끊어내고 행복한 결말을 맞을 수 있을지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한편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 최종회는 오늘(1일) 디즈니+에서, 밤 10시 30분에 채널 A에서 공개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너에게다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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