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김민종, 이현중의 극과 극 식단에 멤버들의 희비가 교차한다.
오늘(11월 1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은 '맛잘알' 유도선수 김민종과 철저한 식단 관리를 실천하는 농구선수 이현중이 함께하는 '메달까지 난리자베스' 레이스가 꾸며지는 가운데 두 선수의 극과 극 밥상이 공개된다.
이날 멤버들은 오프닝부터 요리하는 게스트의 뒷모습 사진만을 단서로, 가을빛으로 물든 노들섬 곳곳을 누비며 두 사람을 찾아 나섰다. 김민종과 이현중은 서로 다른 장소에서 평소 즐겨 먹는 음식을 직접 요리해 멤버들을 기다렸는데, 공개된 밥상부터 반응이 극명하게 갈렸다. 한쪽은 김치보다 고기가 더 많은 푸짐한 김치찌개와 다른 한쪽은 간을 거의 하지 않은 간장달걀밥이 준비되어 있던 것. 누구를 선택했는지에 따라 멤버들의 희비가 엇갈리며 원망과 환호가 뒤섞였다는 후문이다.
이후 멤버들에게는 미션에서 승리하면 두 국가대표의 식단 중 원하는 메뉴를 선택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첫 식사부터 확연한 차이를 경험한 멤버들은 본격적인 점심 메뉴를 앞두고 다시 한번 선택의 기로에 놓였다. 이번에는 김민종의 '제철 음식'과 이현중의 'NBA 식단' 중 하나를 골라야 하는 상황. 오프닝에서 이미 어느 한 쪽의 푸짐한 밥상을 맛본 멤버들은 깊은 고민에 빠졌지만, 멤버들은 'NBA 식단'에 호기심을 품은 채 이현중의 식단을 선택했다. 하지만 예상 밖의 음식이 등장해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는데 과연 어떤 음식이 펼쳐졌을지 기대를 모은다.
이어 두 가지 디저트 선택도 이어진다. 멤버들은 디저트가 공개되자 또다시 의심의 눈초리를 내세우며 촉각을 곤두세웠다. 특히 평소 디저트를 즐기는 지석진은 신중한 선택을 기했지만, 또다시 부실한 선택지에 당첨되며 아쉬움을 드러냈다고. 과연 이들은 식사에 이어 디저트까지 이어진 연패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한편, 이현중이 최종 비밀을 풀기 위한 추리에서 반전 활약을 펼쳤다. 각종 미션에서 획득한 힌트를 조합해 흩어진 단서를 연결하며 날카로운 추리력을 발휘해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오랜 '런닝맨' 팬임을 밝혔던 이현중은 유재석마저 놀라게 한 결정적인 추리로 '런닝맨 키즈'다운 내공을 입증했다고. 최종 비밀을 풀어낸 멤버에게는 '순금'이 포함된 금메달이 주어지는 만큼, 마지막까지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치열한 경쟁이 이어졌다고 해 기대감이 모인다.
한편 SBS '런닝맨'은 오늘(1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
오늘(11월 1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은 '맛잘알' 유도선수 김민종과 철저한 식단 관리를 실천하는 농구선수 이현중이 함께하는 '메달까지 난리자베스' 레이스가 꾸며지는 가운데 두 선수의 극과 극 밥상이 공개된다.
이날 멤버들은 오프닝부터 요리하는 게스트의 뒷모습 사진만을 단서로, 가을빛으로 물든 노들섬 곳곳을 누비며 두 사람을 찾아 나섰다. 김민종과 이현중은 서로 다른 장소에서 평소 즐겨 먹는 음식을 직접 요리해 멤버들을 기다렸는데, 공개된 밥상부터 반응이 극명하게 갈렸다. 한쪽은 김치보다 고기가 더 많은 푸짐한 김치찌개와 다른 한쪽은 간을 거의 하지 않은 간장달걀밥이 준비되어 있던 것. 누구를 선택했는지에 따라 멤버들의 희비가 엇갈리며 원망과 환호가 뒤섞였다는 후문이다.
이후 멤버들에게는 미션에서 승리하면 두 국가대표의 식단 중 원하는 메뉴를 선택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첫 식사부터 확연한 차이를 경험한 멤버들은 본격적인 점심 메뉴를 앞두고 다시 한번 선택의 기로에 놓였다. 이번에는 김민종의 '제철 음식'과 이현중의 'NBA 식단' 중 하나를 골라야 하는 상황. 오프닝에서 이미 어느 한 쪽의 푸짐한 밥상을 맛본 멤버들은 깊은 고민에 빠졌지만, 멤버들은 'NBA 식단'에 호기심을 품은 채 이현중의 식단을 선택했다. 하지만 예상 밖의 음식이 등장해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는데 과연 어떤 음식이 펼쳐졌을지 기대를 모은다.
이어 두 가지 디저트 선택도 이어진다. 멤버들은 디저트가 공개되자 또다시 의심의 눈초리를 내세우며 촉각을 곤두세웠다. 특히 평소 디저트를 즐기는 지석진은 신중한 선택을 기했지만, 또다시 부실한 선택지에 당첨되며 아쉬움을 드러냈다고. 과연 이들은 식사에 이어 디저트까지 이어진 연패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한편, 이현중이 최종 비밀을 풀기 위한 추리에서 반전 활약을 펼쳤다. 각종 미션에서 획득한 힌트를 조합해 흩어진 단서를 연결하며 날카로운 추리력을 발휘해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오랜 '런닝맨' 팬임을 밝혔던 이현중은 유재석마저 놀라게 한 결정적인 추리로 '런닝맨 키즈'다운 내공을 입증했다고. 최종 비밀을 풀어낸 멤버에게는 '순금'이 포함된 금메달이 주어지는 만큼, 마지막까지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치열한 경쟁이 이어졌다고 해 기대감이 모인다.
한편 SBS '런닝맨'은 오늘(1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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