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대명, 박지환의 ‘해파랑 상회’ 2일 차 영업기가 펼쳐진다.
10월 30일 방송되는 tvN ‘맛따라 길따라 대명이따라’(이하 ‘맛길대’) 2회에서는 동해안 트레킹 코스 해파랑길 위에 ‘해파랑 상회’를 오픈, 초보 사장님으로 변신한 김대명과 박지환의 2일 차 영업 일지가 공개된다. ‘맛길대’는 김대명, 박지환, 공명의 식당 영업 모습을 담는 프로그램.
이날 ‘해파랑 상회’에는 미래를 고민하는 청춘 트레커, 회사 사정으로 직장을 잃고 재충전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신혼부부, 정년 퇴임 후 트레킹을 통해 새로운 즐거움을 알아가는 베테랑 트레커 등 각양각색의 사연을 지닌 트레커들이 찾아온다.
김대명, 박지환은 “의사 선생님이 해준 요리는 처음 먹어본다”는 천진난만한 최연소 트레커에게는 친근한 삼촌으로, 청년들에게는 따뜻한 조언과 응원을 아끼지 않는 인생 선배로 변신한해 잔잔한 감동과 소소한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한편, 김대명과 박지환은 예상 밖의 문전성시에 긴장감을 드러낸다. 최다 인원 손님에 이어 대기 손님도 등장하자 당황한 것. 하지만 이내 평정심을 되찾은 두 사람은 찰떡같은 호흡을 과시한다.
또한, 갑작스러운 오픈런(?) 손님 등장으로 진땀을 빼며 좌충우돌하는 장면이 예고돼 궁금증을 자극한다.
10월 30일 방송되는 tvN ‘맛따라 길따라 대명이따라’(이하 ‘맛길대’) 2회에서는 동해안 트레킹 코스 해파랑길 위에 ‘해파랑 상회’를 오픈, 초보 사장님으로 변신한 김대명과 박지환의 2일 차 영업 일지가 공개된다. ‘맛길대’는 김대명, 박지환, 공명의 식당 영업 모습을 담는 프로그램.
이날 ‘해파랑 상회’에는 미래를 고민하는 청춘 트레커, 회사 사정으로 직장을 잃고 재충전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신혼부부, 정년 퇴임 후 트레킹을 통해 새로운 즐거움을 알아가는 베테랑 트레커 등 각양각색의 사연을 지닌 트레커들이 찾아온다.
김대명, 박지환은 “의사 선생님이 해준 요리는 처음 먹어본다”는 천진난만한 최연소 트레커에게는 친근한 삼촌으로, 청년들에게는 따뜻한 조언과 응원을 아끼지 않는 인생 선배로 변신한해 잔잔한 감동과 소소한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한편, 김대명과 박지환은 예상 밖의 문전성시에 긴장감을 드러낸다. 최다 인원 손님에 이어 대기 손님도 등장하자 당황한 것. 하지만 이내 평정심을 되찾은 두 사람은 찰떡같은 호흡을 과시한다.
또한, 갑작스러운 오픈런(?) 손님 등장으로 진땀을 빼며 좌충우돌하는 장면이 예고돼 궁금증을 자극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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