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박위의 과거 영상이 또 파묘됐다.
박위가 아내 송지은의 절친에게 건넨 농담이 온라인상에서 재소환되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논란이 된 영상은 지난 7월 10일 박위의 유튜브 채널 '위라클'에 공개된 '그녀에게 결혼의 맛을 느끼게 해줬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다.
송지은의 절친이 박위 부부의 집을 방문한 가운데, 박위는 송지은의 친구를 보자마자 함박 웃음을 지었고, 인사를 건네자 "왜 갑자기 뚝딱거려?"라고 말했다. 송지은이 월남쌈을 준비했다고 하자 "예예"라며 반가워한 박위는 이내 카메라를 들고 "부끄럽게 만들기"라고 말하며 송지은의 친구를 촬영하기 시작했다.
카메라를 들이대자 송지은의 친구는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송지은은 "찍기 전에는 말이 되게 많았단 말이야"라고 말했다. 그러자 박위는 "아니 뭔가 멈춰있는 게 되게 웃긴다"라며 뚝딱거리는 송지은의 친구를 보며 웃었다.
또 박위는 "근데 여보 우리가 사귀고 초창기에 말해준 사람이잖아"라고 사귀던 당시 얘기를 꺼내자 송지은의 친구는 "오빠 얼굴은 제가 봤다. 근데 옆에 엄청 예쁜 여자가 서 있더라. 그래서 멀리서 보다가 '어? 위 오빠다' 했는데 갑자기 지은이가 '내 남자친구야' 이렇게 소개를 해줘서 그때 바로 울었다"라고 고백했다.
그러자 박위는 "아 혹시 그 눈물이 뭐.. 원래 나를..."이라고 말하며 말을 흐렸다. 송지은의 친구가 아무런 반응을 하지 않자 박위는 무안했는지 바로 "죄송합니다"라며 "개그 치려고 했는데.. 둘 다 못 알아듣고 그래가지고.."라고 설명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해당 영상 댓글에 "마누라 친구한테 추근...", "(송지은 친구가) 뚝딱거리는 게 아니라 불편해하는 거 아닐까?", "장난이 이상하다", "왜 와이프 친구한테 저런 말 하냐.. 저게 농담이라고? 듣는 내가 거북하다", "자의식 과잉에 배려가 없는 저 말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박위의 발언을 두고 불편하다는 지적을 쏟아냈다.
한편, 박위는 지난 8월 KTX에서 하차하던 중 자신을 돕던 사회복무요원의 발에 휠체어가 걸려 넘어졌다. 이후 그는 해당 장면이 담긴 CCTV 원본 영상을 입수해 구독자 100만 명을 보유했던 유튜브 채널 '위라클'에 공개해 논란을 빚었다. 이 여파로 구독자 100만 명 타이틀을 내려놓은 박위의 현재 구독자 수는 약 93만 4000명이다.
논란이 된 영상은 지난 7월 10일 박위의 유튜브 채널 '위라클'에 공개된 '그녀에게 결혼의 맛을 느끼게 해줬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다.
송지은의 절친이 박위 부부의 집을 방문한 가운데, 박위는 송지은의 친구를 보자마자 함박 웃음을 지었고, 인사를 건네자 "왜 갑자기 뚝딱거려?"라고 말했다. 송지은이 월남쌈을 준비했다고 하자 "예예"라며 반가워한 박위는 이내 카메라를 들고 "부끄럽게 만들기"라고 말하며 송지은의 친구를 촬영하기 시작했다.
카메라를 들이대자 송지은의 친구는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송지은은 "찍기 전에는 말이 되게 많았단 말이야"라고 말했다. 그러자 박위는 "아니 뭔가 멈춰있는 게 되게 웃긴다"라며 뚝딱거리는 송지은의 친구를 보며 웃었다.
또 박위는 "근데 여보 우리가 사귀고 초창기에 말해준 사람이잖아"라고 사귀던 당시 얘기를 꺼내자 송지은의 친구는 "오빠 얼굴은 제가 봤다. 근데 옆에 엄청 예쁜 여자가 서 있더라. 그래서 멀리서 보다가 '어? 위 오빠다' 했는데 갑자기 지은이가 '내 남자친구야' 이렇게 소개를 해줘서 그때 바로 울었다"라고 고백했다.
그러자 박위는 "아 혹시 그 눈물이 뭐.. 원래 나를..."이라고 말하며 말을 흐렸다. 송지은의 친구가 아무런 반응을 하지 않자 박위는 무안했는지 바로 "죄송합니다"라며 "개그 치려고 했는데.. 둘 다 못 알아듣고 그래가지고.."라고 설명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해당 영상 댓글에 "마누라 친구한테 추근...", "(송지은 친구가) 뚝딱거리는 게 아니라 불편해하는 거 아닐까?", "장난이 이상하다", "왜 와이프 친구한테 저런 말 하냐.. 저게 농담이라고? 듣는 내가 거북하다", "자의식 과잉에 배려가 없는 저 말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박위의 발언을 두고 불편하다는 지적을 쏟아냈다.
한편, 박위는 지난 8월 KTX에서 하차하던 중 자신을 돕던 사회복무요원의 발에 휠체어가 걸려 넘어졌다. 이후 그는 해당 장면이 담긴 CCTV 원본 영상을 입수해 구독자 100만 명을 보유했던 유튜브 채널 '위라클'에 공개해 논란을 빚었다. 이 여파로 구독자 100만 명 타이틀을 내려놓은 박위의 현재 구독자 수는 약 93만 4000명이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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