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방송인 강호동의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받은 아들 시후 군의 성장한 근황을 알렸다.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이승기2'에는 '까나리 당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승기는 KBS 2TV '1박 2일'을 통해 깊은 인연을 맺게 된 이수근과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수근은 최근 유튜브를 개설한 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이승기의 영상을 시청했다고 말하며, 앞선 콘텐츠 중 하나인 '노래방 가기' 영상을 언급했다. 이수근은 "너 혼자 노래방 가고 그러지 마라. 넌 우리 가슴 속 영원한 막내인데 노래방 가서 혼자 노래하고 그러냐"며 속상한 기색을 내비쳤다.
이에 이승기는 "우리는 어쨌든 방송쟁이지 않냐. 콘텐츠를 하고 싶어 하는 마음이 있어서 이것저것 소소하게 할 거다. 그러다 안 되면 조용히 접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두 사람은 근황과 과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했다. 20대에 만나, 어느덧 40대가 된 막내 이승기의 모습을 본 이수근은 "너는 그대로다. 변한 건 결혼해서 아기들이 있는 것뿐이다"라고 말했다.
이수근은 "형 아들은 곧 고등학교를 졸업한다. '1박 2일'에서 태명을 지은 아이인데 이제 졸업할 나이가 됐다"고 말했다. 이에 이승기는 강호동의 아들 시후 군을 언급하며, "최근 기사를 봤는데 시후 키가 188cm이고, 신발도 300mm가 넘는 걸 신는다"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이수근은 "호동이 형 유전자가 다 간 것 같다"고 감탄했다.
이승기는 "예전에 테이블에 호동이 형이 혼자 앉아 있길래 다가갔는데 알고 보니 시후였다. 시후가 호동이 형인 줄 알고 인사한 것"이라고 관련 일화를 언급했고, 이수근은 "그때 시후가 초등학생이었는데"라고 말하며 반전을 안겨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강호동은 지난 2006년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시후 군을 얻었다. 현재 18세인 시후 군은 골프 선수로 활동 중이다.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이승기2'에는 '까나리 당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승기는 KBS 2TV '1박 2일'을 통해 깊은 인연을 맺게 된 이수근과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수근은 최근 유튜브를 개설한 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이승기의 영상을 시청했다고 말하며, 앞선 콘텐츠 중 하나인 '노래방 가기' 영상을 언급했다. 이수근은 "너 혼자 노래방 가고 그러지 마라. 넌 우리 가슴 속 영원한 막내인데 노래방 가서 혼자 노래하고 그러냐"며 속상한 기색을 내비쳤다.
이에 이승기는 "우리는 어쨌든 방송쟁이지 않냐. 콘텐츠를 하고 싶어 하는 마음이 있어서 이것저것 소소하게 할 거다. 그러다 안 되면 조용히 접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두 사람은 근황과 과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했다. 20대에 만나, 어느덧 40대가 된 막내 이승기의 모습을 본 이수근은 "너는 그대로다. 변한 건 결혼해서 아기들이 있는 것뿐이다"라고 말했다.
이수근은 "형 아들은 곧 고등학교를 졸업한다. '1박 2일'에서 태명을 지은 아이인데 이제 졸업할 나이가 됐다"고 말했다. 이에 이승기는 강호동의 아들 시후 군을 언급하며, "최근 기사를 봤는데 시후 키가 188cm이고, 신발도 300mm가 넘는 걸 신는다"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이수근은 "호동이 형 유전자가 다 간 것 같다"고 감탄했다.
이승기는 "예전에 테이블에 호동이 형이 혼자 앉아 있길래 다가갔는데 알고 보니 시후였다. 시후가 호동이 형인 줄 알고 인사한 것"이라고 관련 일화를 언급했고, 이수근은 "그때 시후가 초등학생이었는데"라고 말하며 반전을 안겨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강호동은 지난 2006년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시후 군을 얻었다. 현재 18세인 시후 군은 골프 선수로 활동 중이다.
iMBC연예 장주원 | 사진 iMBC연예 DB | 사진출처 강호동 아들 시후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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