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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에이티즈 산, 우영과 우정 타투 “한 번도 싸운 적 없어”

에이티즈 산이 우영과의 우정을 자랑했다.


10월 2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421회에서는 ‘북부대공’ 에이티즈 최산, ‘가미디언’ 개그맨 유영우의 남다른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포켓몬 팝업스토어를 찾은 최산은 최애 캐릭터를 만나기 위해 오픈런을 불사하는 모습을 보였다. 급기야 그는 ‘포켓몬송’까지 열창하며 숨겨왔던 덕후력을 폭발시켰다. 이를 본 홍중이 “처음 본다. 산이가 멤버들한테 조롱감을 하나 만들어줬다”라고 말했다.

이어 최산이 헬스장에서 운동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때 에이티즈 운동 멤버 성화, 우영, 종호가 나타났다. 우영은 “너 가슴 크기만큼 연습실 크기가 커져”라며 최산의 가슴 운동을 응원해 웃음을 안겼다.


운동이 끝난 뒤에도 멤버들의 ‘산이 가슴 사랑(?)’은 이어졌다. ‘산이가 물 마시는 법’을 따라 하는 것도 모자라, 평범한 토스트마저 ‘최산표 가슴 토스트’로 만들어 버리며 폭소를 유발한 것.

최산은 우영과 ‘찐친’이라며 무릎에 우정 타투를 한 사실을 밝혔다. 이어 멤버들의 조롱도 즐긴다며 “무슨 말을 해도 기분 안 나쁘다. 저도 그만큼 많이 팬다”라고 전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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