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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잘알’ 김대명, 사장님 변신…‘해파랑 상회’ 베일 벗는다 (맛길대)

동갑내기 배우 김대명, 박지환이 찰떡 케미를 뽐낸다.


10월 23일 첫 방송되는 tvN ‘맛따라 길따라 대명이따라’(이하 ‘맛길대’)는 배우 김대명이 동해안 트레킹 코스 해파랑길 위에 차려진 ‘해파랑 상회’를 운영하며 트레커들에게 맛과 쉼을 선사하는 프로그램이다. ‘맛잘알’ 김대명은 사장님, 배우 박지환과 공명은 바리스타와 ‘일잘러’ 막내로 활약한다.

이날 영업 하루 전 직접 해파랑길 트레킹에 나서는 김대명과 박지환의 모습이 펼쳐진다. 오랜 걸음 끝에 ‘해파랑 상회’에 도착한 이들은 정성껏 준비해온 각종 재료와 도구를 정리하며 설렘을 드러낸다. 김대명은 갈고닦은 비법 레시피로 실력 점검에 나서고, 박지환 역시 인간 착즙기로 변신해 음료를 준비하는 등 분주하게 움직인다.


다음 날, 두 사람은 부지런히 트레커들 맞이를 시작한다. 하지만 예상과 달리 한산한 트레킹 코스는 이들을 초조하게 만든다고. 둘은 “이렇게 누군가를 기다리는 게 오랜만이다”라며 연신 밖을 내다본다. 과연 ‘해파랑 상회’에 반가운 손님들이 찾아올까.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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