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함소원이 교통사고 후 전남편 진화를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졌다고 밝혔다.
10월 22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함소원이 18살 연하 전남편 진화와의 재혼을 고민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함소원은 집 리모델링 공사로 인해 원룸으로 이사했다고 밝혔다. 또한, 최근 겪은 교통사고에 대해 언급하며 “소변 줄, 대변 줄에 기저귀를 차고 있었다. 이런 꼴을 보여줄 수 있는 사람이 진화 씨밖에 없더라”라며 전남편에 대해 말했다. 사고 당시 골반, 다리뼈 등 다섯 군데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은 것.
함소원은 “마냥 어리게만 생각했는데, 저를 간호해 주면서 진화 씨의 새로운 면을 재발견하게 됐다”라며 전남편과 왕래 중인 근황을 전했다. 도움이 필요할 때면 자연스럽게 진화를 떠올릴 정도로 사이가 좋아졌다고.
끝으로 함소원은 “재혼은 시간을 두고 생각할 필요가 있다. 어떻게 보면 저에게는 지금이 (교통사고 이후에) 보너스 인생일 수 있다. 진화 씨, 딸과 함께 시간을 허투루 보내지 않고 행복하게 살고 싶다”라고 고백했다.
한편,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했던 스타들의 휴먼 스토리를 담은 ‘특종세상’은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10월 22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함소원이 18살 연하 전남편 진화와의 재혼을 고민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함소원은 집 리모델링 공사로 인해 원룸으로 이사했다고 밝혔다. 또한, 최근 겪은 교통사고에 대해 언급하며 “소변 줄, 대변 줄에 기저귀를 차고 있었다. 이런 꼴을 보여줄 수 있는 사람이 진화 씨밖에 없더라”라며 전남편에 대해 말했다. 사고 당시 골반, 다리뼈 등 다섯 군데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은 것.
함소원은 “마냥 어리게만 생각했는데, 저를 간호해 주면서 진화 씨의 새로운 면을 재발견하게 됐다”라며 전남편과 왕래 중인 근황을 전했다. 도움이 필요할 때면 자연스럽게 진화를 떠올릴 정도로 사이가 좋아졌다고.
끝으로 함소원은 “재혼은 시간을 두고 생각할 필요가 있다. 어떻게 보면 저에게는 지금이 (교통사고 이후에) 보너스 인생일 수 있다. 진화 씨, 딸과 함께 시간을 허투루 보내지 않고 행복하게 살고 싶다”라고 고백했다.
한편,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했던 스타들의 휴먼 스토리를 담은 ‘특종세상’은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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