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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관계증명서' 성이언, 기억 되찾았다…박솔라, 성이언 신분증·도장 훔쳤다

성이언이 기억을 되찾고 박세영과 재회했다.


21일 방송된 MBC '가족관계증명서'에서는 도도희(박솔라 분)가 임지후(성이언 분)의 신분증과 도장을 훔쳤다.

이날 금태오(박영운 분)는 임지후에게 "정신 차리고 내 말 잘 들어"라고 하며 임지후의 사고 영상을 보여줬다. 금태오는 혼란스러워하는 임지후에게 "지니 씨가 사랑하는 사람은 너"라고 하며 도도희와의 만남을 만류했다.

도도희는 임지후가 금태오와 함께 집을 나서자 그의 방에서 신분증과 도장을 훔쳤다.

그 시각 임지후는 출판사를 둘러보던 중 피아노 선율에 이끌려 발걸음을 옮겼고, 피아노를 연주하는 나지니(박세영 분)와 마주했다. 피아노 연주를 통해 임지후는 나지니와의 추억, 사고 장면 등 기억을 되찾았고 눈물을 흘리며 나지니에게 다가가 그를 끌어안았다.

한편 MBC '가족관계증명서'는 매주 월-수, 금 오후 7시 5분, 목요일 오후 7시 1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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