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열애 직후 악성 댓글에 시달린 '환승연애4' 곽민경이 직접 접수한 고소장을 공개했다.
지난 19일 곽민경은 자신의 SNS를 통해 "유난히 기분 좋은 월요일이다. 우리 모두 좋은 것만 보고 살아가자"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고소장'이라고 적힌 서류의 일부가 잔잔해 보이는 호수 사진과 함께 자리헤 눈길을 끌었다. 작게 배치된 고소장 서류 속 고소인은 곽민경, 사건에는 '모욕'이 적혀 있다.
앞서 곽민경은 신승용과 공개 열애 발표 직후인 지난 5월, 소속사를 통해 악성 게시물, 댓글 관련 법적 대응을 진행한 바 있다. 이어 지난 7월에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민와와'를 통해 "신승용과 나의 관계를 부정적인 시선으로 보고 악성 댓글을 남기는 사람이 있다. 현재 고소 절차 진행 중이다"고 밝혔다.
이후 곽민경이 고소장을 접수한 사실을 직접 공개하자, 누리꾼들은 "절차가 복잡해도 고소하고 처벌받게 하는 편이 낫겠다", "여러 번 경고했는데 아직도 악성 댓글이라니. 꼭 처벌받길" 등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곽민경은 티빙 오리지널 예능 '환승연애4'를 통해 인연을 맺은 신승용과 공개 열애 중이다.
지난 19일 곽민경은 자신의 SNS를 통해 "유난히 기분 좋은 월요일이다. 우리 모두 좋은 것만 보고 살아가자"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고소장'이라고 적힌 서류의 일부가 잔잔해 보이는 호수 사진과 함께 자리헤 눈길을 끌었다. 작게 배치된 고소장 서류 속 고소인은 곽민경, 사건에는 '모욕'이 적혀 있다.
앞서 곽민경은 신승용과 공개 열애 발표 직후인 지난 5월, 소속사를 통해 악성 게시물, 댓글 관련 법적 대응을 진행한 바 있다. 이어 지난 7월에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민와와'를 통해 "신승용과 나의 관계를 부정적인 시선으로 보고 악성 댓글을 남기는 사람이 있다. 현재 고소 절차 진행 중이다"고 밝혔다.
이후 곽민경이 고소장을 접수한 사실을 직접 공개하자, 누리꾼들은 "절차가 복잡해도 고소하고 처벌받게 하는 편이 낫겠다", "여러 번 경고했는데 아직도 악성 댓글이라니. 꼭 처벌받길" 등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곽민경은 티빙 오리지널 예능 '환승연애4'를 통해 인연을 맺은 신승용과 공개 열애 중이다.
iMBC연예 장주원 | 사진출처 곽민경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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