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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 명실상부 금요일 밤 최강자…3주 연속 1위

MBC ‘나 혼자 산다’가 10월 3주 주간 2054 시청률 예능 프로그램 1위에 올랐다.


지난 1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 김규리)에서는 구성환이 오토바이 면허시험 동기 동생과 낭만 라이딩을 떠난 모습과 서범준이 대전의 빵지순례 버스에 탑승한 현장이 공개됐다.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의 가구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5.9%로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1위를 기록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6.8%까지 치솟았다. 또한 미디어 소비 환경 변화를 반영한 채널 경쟁력 핵심 지표인 2054 시청률도 3.8%로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1위를 차지했다. 특히 10월 3주 주간 2054 시청률에서도 예능 프로그램 1위에 오르며 3주 연속 정상을 지켜, ‘나 혼자 산다’의 굳건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구성환은 오토바이 면허시험장에서 만난 26살 차 동생 박태환 군과 특별한 ‘식도락 라이딩’을 즐겼다. 일과 학업을 병행하며 ‘갓생’을 살고 있는 동생을 위해 피자와 파스타, 도넛과 카페까지 낭만 가득한 코스를 준비한 것. 특히 두 사람은 버킷리스트였던 번지점프에 나란히 성공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 구성환은 “스물여섯 살 차이가 나지만 중요치 않았다. 너무 많은 에너지를 받고 오는 여행”이라며 나이를 뛰어넘은 우정에 뭉클한 진심을 전했다.

그런가 하면 ‘무지개 대표 빵돌이’ 서범준은 ‘빵의 도시’ 대전에서 한풀이 빵지순례를 펼쳤다. 45인승 버스를 가득 채운 빵지순례자들과 함께 빵집을 누비며 한정판 에그타르트를 사수하기 위해 달리기까지 불사한 그의 열정이 웃음을 자아냈다. 대형 보냉백을 빵으로 가득 채우고 빵지순례자들과 훈훈한 ‘빵정’까지 나눈 서범준은 “역시 빵은 옳았다”라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이번 주(23일)에는 배우 차우민의 ‘망원동 피리 부는 사나이’ 일상과 코드쿤스트X이선민의 ‘산스장 벌크업’ 현장이 공개될 예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10월 3주 주간 2054 시청률 예능 프로그램 1위를 차지하며 3주 연속 정상을 이어가는 등 ‘금요일 밤 예능 최강자’의 저력을 입증하고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최근 배우 김민의 자연인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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