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치승이 빵집 사장이 된 근황을 공개한다.
10월 17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연출 김태준, 이하 ‘살림남’)에서는 박서진과 박효정 남매가 ‘스타 트레이너’ 양치승 관장이 최근 오픈한 빵집을 방문해 아르바이트 체험을 하는 현장이 펼쳐진다.
앞서 박서진-박효정 남매는 양치승 관장의 빵집을 축하 차 찾아간다. 양치승 관장은 ‘개업 축하 화분’을 건네는 두 사람에게 반가운 인사도 잠시, “일일 아르바이트를 해 달라”고 요청한다. 고민하던 박서진은 “저희가 PT 체험을 한 후 등록하지 않아서 죄송한 마음이 컸다. 이번 기회에 마음의 빚을 갚겠다”며 알바 제의를 수락한다.
양치승 관장은 ‘전세 사기 피해’로 인한 마음고생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밝힌다. 당시 사건으로 트레이너로서의 25년 삶이 순식간에 무너지게 됐다는 그는 “헬스장을 폐업한 뒤, 빵집을 차렸고 이제 3개월 차”라고 전한다.
이어 “가족에게 힘든 모습을 티 내고 싶지 않아서 홀로 오토바이를 타며 헬멧 안에서 미친 듯이 울었다”고 고백한다. 그는 “가족들이 사기 피해 사실을 (뉴스를 보고) 뒤늦게 알아 너무 힘들어했다”면서 “아이들이 아빠가 힘들까 봐 여름에 에어컨도 안 틀고, 스스로 과외도 끊었다”고 터놓으며 눈물을 쏟는다.
또한, 양치승 관장은 “‘왜 과거 기억에 갇혀 사느냐’는 주변의 충고에 ‘제2의 삶’을 받아들였다. 이 빵집이 나의 마지막 희망”이라고 손수 인테리어부터 메뉴 개발까지 한 4평 남짓의 매장을 언급해 먹먹함을 안긴다. 오늘(17일) 밤 10시 35분 방송.
10월 17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연출 김태준, 이하 ‘살림남’)에서는 박서진과 박효정 남매가 ‘스타 트레이너’ 양치승 관장이 최근 오픈한 빵집을 방문해 아르바이트 체험을 하는 현장이 펼쳐진다.
앞서 박서진-박효정 남매는 양치승 관장의 빵집을 축하 차 찾아간다. 양치승 관장은 ‘개업 축하 화분’을 건네는 두 사람에게 반가운 인사도 잠시, “일일 아르바이트를 해 달라”고 요청한다. 고민하던 박서진은 “저희가 PT 체험을 한 후 등록하지 않아서 죄송한 마음이 컸다. 이번 기회에 마음의 빚을 갚겠다”며 알바 제의를 수락한다.
양치승 관장은 ‘전세 사기 피해’로 인한 마음고생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밝힌다. 당시 사건으로 트레이너로서의 25년 삶이 순식간에 무너지게 됐다는 그는 “헬스장을 폐업한 뒤, 빵집을 차렸고 이제 3개월 차”라고 전한다.
이어 “가족에게 힘든 모습을 티 내고 싶지 않아서 홀로 오토바이를 타며 헬멧 안에서 미친 듯이 울었다”고 고백한다. 그는 “가족들이 사기 피해 사실을 (뉴스를 보고) 뒤늦게 알아 너무 힘들어했다”면서 “아이들이 아빠가 힘들까 봐 여름에 에어컨도 안 틀고, 스스로 과외도 끊었다”고 터놓으며 눈물을 쏟는다.
또한, 양치승 관장은 “‘왜 과거 기억에 갇혀 사느냐’는 주변의 충고에 ‘제2의 삶’을 받아들였다. 이 빵집이 나의 마지막 희망”이라고 손수 인테리어부터 메뉴 개발까지 한 4평 남짓의 매장을 언급해 먹먹함을 안긴다. 오늘(17일) 밤 10시 35분 방송.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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