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현주가 드라마 '백일의 거짓말' 팀을 향한 각별한 애정과 함께, 동료 배우들과의 끈끈한 케미스트리를 털어놓았다.
최근 영화 '실낙원' 개봉을 앞두고 만난 김현주는 촬영장에 직접 시사회를 찾아와 응원해 준 '백일의 거짓말' 팀을 언급하며 "생각하면 너무 예쁜 사람들"이라고 환한 미소를 지었다.
김현주는 "이번에 내가 인복이 정말 많은 사람이라는 걸 다시 한번 느꼈다"라며 "원래 사람들과 쉽게 친구를 만드는 스타일이 아닌데, 이제는 평생 사귈 친구가 더 없어도 될 정도로 충분하다는 생각이 들 만큼 좋은 친구들을 얻었다"고 고백했다.
특히 현장에서 동갑내기 친구가 된 진선규에 대해 "선규와 동갑인데 최근 내 SNS 글에 '내 칭구 현주'라고 댓글을 달았더라. 친구도 아니고 칭구라고 쓸 정도. 그래서 나도 '내 친구 선규야'라고 답을 해줬다"며 "세대가 같다 보니 공유하는 감성이나 고민이 비슷해서 서로에게 큰 힘이 됐다"고 전했다.
함께 호흡을 맞춘 이무생과의 끈끈한 관계와 호평에 대한 소회도 밝혔다. 김현주는 "이무생 배우는 나보다 어리지만 감성이 정말 잘 맞아서 금방 친구가 됐다"라며 "먼저 마음을 열어주는 스타일들이라 나 역시 훨씬 편안하게 다가갈 수 있었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이어 최근 시청자들 사이에서 화제가 된 이무생과의 '어른 로맨스' 반응에 대해 "주변에서 반응이 아주 뜨겁다고 전해 들었다"며 "우리 스스로도 우리 커플에 대한 애정이 깊었지만, 이렇게까지 큰 사랑과 관심을 주실 줄은 몰랐다"고 전했다.
끝으로 김현주는 "'백일의 거짓말'을 사랑해 주시는 팬분들께 정말 감사하다"라며 "앞으로 전개될 이야기 속에도 훨씬 더 많은 에피소드와 재미가 기다리고 있으니 끝까지 큰 기대를 부탁드린다"는 당부를 남겼다.
김현주는 "이번에 내가 인복이 정말 많은 사람이라는 걸 다시 한번 느꼈다"라며 "원래 사람들과 쉽게 친구를 만드는 스타일이 아닌데, 이제는 평생 사귈 친구가 더 없어도 될 정도로 충분하다는 생각이 들 만큼 좋은 친구들을 얻었다"고 고백했다.
특히 현장에서 동갑내기 친구가 된 진선규에 대해 "선규와 동갑인데 최근 내 SNS 글에 '내 칭구 현주'라고 댓글을 달았더라. 친구도 아니고 칭구라고 쓸 정도. 그래서 나도 '내 친구 선규야'라고 답을 해줬다"며 "세대가 같다 보니 공유하는 감성이나 고민이 비슷해서 서로에게 큰 힘이 됐다"고 전했다.
함께 호흡을 맞춘 이무생과의 끈끈한 관계와 호평에 대한 소회도 밝혔다. 김현주는 "이무생 배우는 나보다 어리지만 감성이 정말 잘 맞아서 금방 친구가 됐다"라며 "먼저 마음을 열어주는 스타일들이라 나 역시 훨씬 편안하게 다가갈 수 있었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이어 최근 시청자들 사이에서 화제가 된 이무생과의 '어른 로맨스' 반응에 대해 "주변에서 반응이 아주 뜨겁다고 전해 들었다"며 "우리 스스로도 우리 커플에 대한 애정이 깊었지만, 이렇게까지 큰 사랑과 관심을 주실 줄은 몰랐다"고 전했다.
끝으로 김현주는 "'백일의 거짓말'을 사랑해 주시는 팬분들께 정말 감사하다"라며 "앞으로 전개될 이야기 속에도 훨씬 더 많은 에피소드와 재미가 기다리고 있으니 끝까지 큰 기대를 부탁드린다"는 당부를 남겼다.
iMBC연예 김경희 | 사진출처 CJE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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