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계인이 김신영의 살 빠진 모습을 디스했다.
17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는 배우 이계인과 가수 김연자, 현숙이 출연해 웃음 터지는 김신영과의 일화를 공개했다.
이날 이계인은 "김신영이 살 빠졌을 때 내 딸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살 빠진 건 안 어울린다"며 44kg 감량 후 기존의 몸무게로 복귀한 김신영을 디스하며 거침없는 입담을 뽐낸다. 이어 "원래는 모팔모처럼 말하지 않았는데 김신영만 만나면 모팔모처럼 말하게 된다"라며 억울함을 호소한다.
이에 김신영은 "이계인이 모팔모를 연기한 지 오래돼서 나에게 '모팔모 연기를 어떻게 해야 하냐'고 물어본다"며 원조를 뛰어넘는 성대모사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여기에 이계인은 모팔모 버전으로 주례를 봤던 일화까지 공개하며 현장을 폭소케 한다.
한편 김연자는 자신의 히트곡 '수은등'이 김신영 덕분에 널리 알려졌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김연자는 "일본에서 20년 동안 활동해 한국에서는 나를 잘 모른다고 생각했는데, 사람들이 '수은등'을 알고 있더라. 알고 보니 김신영이 따라 해서 유명해진 거였다"며 고마움을 전한다.
네 출연진의 '폭소 만발' 입담으로 전하는 '아는 형님'은 17일 오후 9시 방송된다.
17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는 배우 이계인과 가수 김연자, 현숙이 출연해 웃음 터지는 김신영과의 일화를 공개했다.
이날 이계인은 "김신영이 살 빠졌을 때 내 딸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살 빠진 건 안 어울린다"며 44kg 감량 후 기존의 몸무게로 복귀한 김신영을 디스하며 거침없는 입담을 뽐낸다. 이어 "원래는 모팔모처럼 말하지 않았는데 김신영만 만나면 모팔모처럼 말하게 된다"라며 억울함을 호소한다.
이에 김신영은 "이계인이 모팔모를 연기한 지 오래돼서 나에게 '모팔모 연기를 어떻게 해야 하냐'고 물어본다"며 원조를 뛰어넘는 성대모사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여기에 이계인은 모팔모 버전으로 주례를 봤던 일화까지 공개하며 현장을 폭소케 한다.
한편 김연자는 자신의 히트곡 '수은등'이 김신영 덕분에 널리 알려졌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김연자는 "일본에서 20년 동안 활동해 한국에서는 나를 잘 모른다고 생각했는데, 사람들이 '수은등'을 알고 있더라. 알고 보니 김신영이 따라 해서 유명해진 거였다"며 고마움을 전한다.
네 출연진의 '폭소 만발' 입담으로 전하는 '아는 형님'은 17일 오후 9시 방송된다.
iMBC연예 장주원 | 사진출처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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