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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폭 친분설' 조세호, 아내 추정 SNS 화제…근황 공개 계속 [소셜in]

방송인 조세호의 근황이 그의 아내로 추정되는 SNS 계정을 통해 연이어 공개되며 팔로워 4,500명을 돌파했다.


14일 '조세호 발각 시 계폭'이라는 이름의 SNS에는 택배 상자를 열어 보는 조세호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조세호는 가성비로 알려진 브랜드의 택배 상자를 열어 물건을 살펴보는가 하면, 직접 토끼 귀가 달린 옷을 착용해 보기도 하며 소소한 일상을 드러냈다.

조세호의 근황을 담은 영상은 계속됐다. 지난 13일 "본인 레슨 아님. 본인 채 아님. 본인이 부숨"이라는 글과 함께 조세호의 골프 연습 영상을 담은 해당 계정은 조세호희 모습을 유쾌하게 편집해 담았다.

앞서 지난 11일, 계정을 개설한 후 조세호의 일상을 담은 영상을 공개하며 화제가 됐던 해당 계정은 개설 3일 만에 팔로워 4,500명을 달성하며 이목을 끌고 있다.

해당 계정의 운영자가 조세호의 아내 정수지라고 추정되는 가운데, 계정 운영자 역시 아내를 언급한 댓글에 답글을 남기며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한편 조세호는 지난해 12월 조직폭력배로 지목된 사업가와의 친분 의혹이 불거지며 고전 출연 중이던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과 KBS 2TV '1박 2일'에서 하차한 바 있다. 당시 조세호 측은 해당 인물과의 친분은 인정하면서도 "사업 관여나 금품 수수 의혹에 대해서는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다.

이후 넷플릭스 '도라이버'를 제외하고는 뚜렷한 활동이 없는 상태다.


iMBC연예 장주원 | 사진출처 '조세호 발각 시 계폭'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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