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 정웅인이 동기 장항준을 언급했다.
12일 '짠한형 신동엽' 채널에는 '장진 정웅인 짠한형 EP.166 청춘을 함께 보낸 서울예대 89학번의 추억'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정웅인은 서울예대 동기로 이동우, 김진수, 김나운, 송영규를 언급했다.
장진은 "장항준을 빼놓고 얘기하면 어떡하냐"고 지적했고, 정웅인은 "장진, 장항준은 역대급이다. 우리 동기 중 감독이 나온 사람은 이 장 씨 두 명이다"고 했다.
이에 장진은 "아니다. 장항준은 이제 내 급에서 노는 게 아니라 윗급으로 해 줘라"고 하며 "항준이가 잘 되니까 좋다. 나도 살아생전에 항준이에게 밥 한 번 얻어먹을 수 있겠구나 싶다"고 했다.
정웅인은 "꼬라지 아주 기고만장하다. 자주 만나서 술 한잔하는데 예나 지금이나 똑같이 표출돼 그게 좋다"고 했다.
12일 '짠한형 신동엽' 채널에는 '장진 정웅인 짠한형 EP.166 청춘을 함께 보낸 서울예대 89학번의 추억'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정웅인은 서울예대 동기로 이동우, 김진수, 김나운, 송영규를 언급했다.
장진은 "장항준을 빼놓고 얘기하면 어떡하냐"고 지적했고, 정웅인은 "장진, 장항준은 역대급이다. 우리 동기 중 감독이 나온 사람은 이 장 씨 두 명이다"고 했다.
이에 장진은 "아니다. 장항준은 이제 내 급에서 노는 게 아니라 윗급으로 해 줘라"고 하며 "항준이가 잘 되니까 좋다. 나도 살아생전에 항준이에게 밥 한 번 얻어먹을 수 있겠구나 싶다"고 했다.
정웅인은 "꼬라지 아주 기고만장하다. 자주 만나서 술 한잔하는데 예나 지금이나 똑같이 표출돼 그게 좋다"고 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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