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막내 이기택이 필승 의지를 불태운다.
10월 11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로 여행을 떠난 여섯 멤버의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날 멤버들은 '1박 2일'에 합류한 지 100일을 맞은 이용진, 이기택의 행동과 선택을 예측하는 미션을 진행한다. 그중 이용진이 선택한 '자신의 아들에게 가장 마지막으로 소개해주고 싶은 멤버'를 맞혀야 하는 문제에 이용진을 제외한 다섯 멤버는 '예비 아빠' 김종민과 '초통령' 딘딘을 유력한 정답 후보로 놓고 고민에 빠진다.
멤버들의 진지한 토론이 펼쳐진 가운데, 정작 이용진은 "답은 정해져 있다"며 한 치의 고민도 없이 한 멤버의 이름을 거론한다. 과연 멤버들이 이용진의 선택을 정확히 예측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멤버들은 저녁 식사 중 '예비 아빠' 김종민에게 정력에 좋은 음식들을 몰아주는 끈끈한 의리를 발휘한다. 동생들의 세심한 배려에 감동한 김종민은 "고맙다 힘내볼게"라며 멤버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
최근 2세 소식을 전하며 경사를 맞은 김종민인 만큼 멤버들이 맏형을 위해 어떤 지원사격을 펼쳤을지 관심이 쏠린다.
'1박 2일' 합류 이후 줄곧 야외 취침과 퇴근 벌칙에 당첨됐던 이기택은 "이제 밖에서 그만 자고 싶다"며 필승 의지를 드러낸다. 과연 그가 최약체 이미지를 탈피하고 야외 취침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오는 11일 저녁 6시 10분 방송.
10월 11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로 여행을 떠난 여섯 멤버의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날 멤버들은 '1박 2일'에 합류한 지 100일을 맞은 이용진, 이기택의 행동과 선택을 예측하는 미션을 진행한다. 그중 이용진이 선택한 '자신의 아들에게 가장 마지막으로 소개해주고 싶은 멤버'를 맞혀야 하는 문제에 이용진을 제외한 다섯 멤버는 '예비 아빠' 김종민과 '초통령' 딘딘을 유력한 정답 후보로 놓고 고민에 빠진다.
멤버들의 진지한 토론이 펼쳐진 가운데, 정작 이용진은 "답은 정해져 있다"며 한 치의 고민도 없이 한 멤버의 이름을 거론한다. 과연 멤버들이 이용진의 선택을 정확히 예측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멤버들은 저녁 식사 중 '예비 아빠' 김종민에게 정력에 좋은 음식들을 몰아주는 끈끈한 의리를 발휘한다. 동생들의 세심한 배려에 감동한 김종민은 "고맙다 힘내볼게"라며 멤버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
최근 2세 소식을 전하며 경사를 맞은 김종민인 만큼 멤버들이 맏형을 위해 어떤 지원사격을 펼쳤을지 관심이 쏠린다.
'1박 2일' 합류 이후 줄곧 야외 취침과 퇴근 벌칙에 당첨됐던 이기택은 "이제 밖에서 그만 자고 싶다"며 필승 의지를 드러낸다. 과연 그가 최약체 이미지를 탈피하고 야외 취침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오는 11일 저녁 6시 10분 방송.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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