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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정체 숨기고 의문의 장소行…100인분 요리 도전 (편스토랑)

이정현이 무려 100인분에 달하는 대용량 요리에 홀로 도전한다.


10월 8일(목)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이정현이 평소와는 다른 모습으로 의문의 장소에 나타난다. 트렌치코트와 머플러, 선글라스로 얼굴을 가린 채 주변의 시선을 피해 잠입한 이정현은 직접 준비한 100인분의 음식을 꺼내며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날 공개되는 VCR에서는 수레에 엄청난 양의 음식을 싣고 어딘가로 향하는 이정현의 모습이 담긴다. 특히 목적지를 향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정체를 감추기 위해 변장까지 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트렌치코트에 머플러, 선글라스까지 착용하며 얼굴을 최대한 가렸지만 결과는 예상과 달랐다. 오히려 지나치게 눈에 띄는 차림 때문에 주변의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는 전언이다.

이후 공개된 장면에서는 이정현이 혼자 대용량 요리를 준비하는 모습이 이어진다. 양손 가득 식재료를 들고 주방으로 들어선 이정현은 닭고기 20kg을 비롯해 총 50kg에 달하는 재료를 직접 손질한다.

50kg이라는 어마어마한 양의 식재료를 혼자 처리한 뒤 본격적인 조리에 나선 이정현. 이를 지켜보던 이연복 셰프 역시 "완전 영업장에서 하는 양이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정현은 "100인분이다. 오늘 힘 좀 써야겠다"라고 말하며 쉬지 않고 요리를 이어갔다. 많은 양을 한꺼번에 조리해야 하는 상황에서도 지친 기색보다는 오히려 즐거워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재료를 한꺼번에 붓고 큼지막하게 섞는 등 대용량 요리에서만 느낄 수 있는 색다른 재미를 만끽하는 모습이다. 결국 이정현은 "대용량으로 하니까 재밌다. 스트레스가 확 풀린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그렇다면 이정현이 혼자서 100인분이나 되는 음식을 준비한 이유는 무엇일까. 정체를 감춘 채 찾아간 장소는 어디이며, 직접 만든 음식을 누구에게 전달하는 것인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여기에 대량으로 조리하면서도 음식의 맛을 놓치지 않는 이정현만의 비법 역시 이번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과연 '만능여신' 이정현이 어떤 필살기 레시피로 100인분의 요리를 완성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대용량 요리라는 쉽지 않은 도전에서도 특유의 긍정적인 에너지와 요리 실력을 보여준 이정현의 모습은 이번 방송의 주요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한편 이정현의 100인분 대용량 요리 도전기는 10월 8일(목)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KBS 2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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