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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시윤, 韓 배우 최초 F1 콘텐츠 제작…싱가포르 그랑프리 현장行

배우 윤시윤이 세계적인 모터스포츠 축제인 ‘2026 F1 싱가포르 그랑프리’ 현장을 직접 찾는다.


윤시윤은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되는 ‘2026 F1 싱가포르 그랑프리’에서 쿠팡플레이와 함께 현장의 열기를 생생하게 전할 예정이다. 특히 한국 배우로는 처음으로 F1 현장 콘텐츠 촬영에 참여하며 기존 작품 활동을 넘어 글로벌 스포츠 무대에서도 색다른 모습을 선보인다.

쿠팡플레이는 F1 한국 독점 중계 파트너로서 올해 주요 그랑프리 개최지를 찾아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이번 싱가포르 GP에서도 윤시윤과 함께 실제 레이스 현장의 긴장감과 F1을 둘러싼 뜨거운 분위기를 담아낼 계획이다.

싱가포르 그랑프리는 F1을 대표하는 야간 레이스 가운데 하나다. 화려한 싱가포르 도심의 야경을 배경으로 경기가 펼쳐지는 만큼 다른 그랑프리와는 차별화된 볼거리를 선사한다. 세계 정상급 드라이버와 팀은 물론 글로벌 브랜드와 셀러브리티들까지 한자리에 모이는 국제적인 스포츠 이벤트로도 손꼽힌다.

윤시윤은 이번 현장 콘텐츠를 통해 모터스포츠 팬들과 직접 호흡하며 F1의 역동적인 매력을 전달할 예정이다. 배우로서 쌓아온 활동 영역을 글로벌 브랜드 및 스포츠 분야까지 확장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눈길을 끈다.

윤시윤의 소속사 KMG GLOBAL은 “작품을 넘어 글로벌 브랜드와 스포츠 무대로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윤시윤이 쿠팡플레이와 함께 세계적인 F1 무대에서 선보일 새로운 모습에도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작품 속 배우 윤시윤을 넘어 글로벌 스포츠 현장으로 활동 반경을 넓히고 있다는 점에서 이번 F1 싱가포르 GP 행보는 또 다른 변화를 보여준다. 특히 한국 배우 최초의 F1 현장 콘텐츠 촬영이라는 점에서 윤시윤의 새로운 활동 영역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질 전망이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KMG GLOB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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