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이 '왕과 사는 남자'로 영화 시상식을 찾았다.
10월 7일 오후 서울 해운대구 시그니엘 부산에서 제 35회 부일영화상 시상식이 열렸다.
본식에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 현장에는 배우 박지훈이 자리해 포토타임 및 짧은 인터뷰 시간을 가졌다.
한편, 대한민국 최초의 영화 시상식 '부일영화상'은 올해로 35회를 맞았다. 본식은 7일 오후 5시 반 부터 진행되며 치지직을 통해 단독 생중계된다.
iMBC연예 홍밝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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