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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출신 소희, 둘째 임신 고백 "벌써 5개월" [소셜in]

걸그룹 앨리스 출신 소희(본명 김소희)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소희는 7일 오후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근황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저 둘째 생겼어요"라고 고백했다.

이날 소희는 "참고로 벌써 5개월 됐다. 우리 이제 네 식구. 오랜만에 사랑 모음집 올려봐요"라고 밝히며, "요즘 감기 유행이던데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소희는 여전히 앳된 비주얼을 자랑 중이다. 취미로 골프와 여행을 즐기며 태교에 힘쓰고 있는 모습이다. 게시글 중에는 유모차에서 탈출한 채 공원을 거닐고 있는 첫째 딸 리안의 근황도 담겨 있었다.



한편 1999년 12월생 소희는 2017년 그룹 앨리스 멤버로 데뷔했으나 2024년 4월, 15살 연상의 사업가와 깜짝 결혼 소식을 전함과 동시에 아이돌 은퇴를 선언했다. 소희는 지난해 영화 '정보원'을 통해 대중과 만난 바 있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소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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