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에 ‘개그맨 1호 부부’ 최양락과 팽현숙이 등장해 생애 처음으로 쌍둥이 황혼육아에 도전한다.
7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 638회는 ‘슈퍼맘이 된 걸 축하해’ 편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는 MC 김종민과 랄랄, 스페셜 MC NCT WISH 시온이 함께하며, 최양락과 팽현숙은 후배 개그맨 부부 손민수·임라라를 돕기 위한 일일 육아 도우미로 나선다.
‘슈돌’은 2013년 첫 방송 이후 13년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육아 예능이다.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을 받은 데 이어 ‘2026 브랜드 고객 충성도 대상’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관찰 예능 프로그램’으로 선정되며 국민 육아 예능의 입지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최양락은 손민수와 임라라가 외출한 사이 강단둥이남매의 육아를 홀로 맡는다. 자신만만하게 아이들을 돌보던 그는 야심 차게 두 아이의 양치를 동시에 시도하지만, 양손이 서로 엇갈리면서 예상치 못한 ‘크로스 치카치카’가 펼쳐진다.
강단둥이남매에게 손가락을 붙잡힌 채 꼼짝하지 못하는 최양락과 여유롭게 양치를 즐기는 강이와 단이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특히 ‘왕만두’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단이는 칫솔이 입에 닿자 혀를 빼꼼 내밀고 두 팔을 파닥이는 ‘기쁨의 날갯짓’을 선보여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한다.
쌍둥이 남매의 장난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최양락이 잠시 아이들에게서 눈을 뗀 사이 강이와 단이는 콩가루를 손에 넣고 본격적인 촉감놀이에 돌입한다. 바닥에 콩가루를 한껏 쏟아낸 두 아이는 어느새 온몸이 콩가루 범벅이 되고, 그 와중에도 해맑은 미소를 지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팽현숙은 육아로 지친 손민수·임라라 부부를 위해 특별한 ‘밥심’ 지원에 나선다. 그는 “친정 엄마의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무려 3박 4일 동안 정성을 들여 음식을 준비했다.
갈비찜과 소갈비구이, 연어, 양념게장부터 각종 밑반찬과 6종 김치, 떡, 미역국까지 푸짐하게 차려진 밥상은 무려 60첩 반상에 달한다. 이를 마주한 임라라는 “눈물 날 것 같아”라며 감동했고, 결국 미역국을 먹던 중 참았던 눈물을 쏟아내며 폭풍 오열했다는 후문이다.
육아부터 한 상 가득 차린 음식까지, 후배 부부를 향한 최양락·팽현숙 부부의 진심이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베테랑 예능인 부부가 처음 경험하는 쌍둥이 황혼육아가 어떤 에피소드를 만들어낼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7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 638회는 ‘슈퍼맘이 된 걸 축하해’ 편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는 MC 김종민과 랄랄, 스페셜 MC NCT WISH 시온이 함께하며, 최양락과 팽현숙은 후배 개그맨 부부 손민수·임라라를 돕기 위한 일일 육아 도우미로 나선다.
‘슈돌’은 2013년 첫 방송 이후 13년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육아 예능이다.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을 받은 데 이어 ‘2026 브랜드 고객 충성도 대상’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관찰 예능 프로그램’으로 선정되며 국민 육아 예능의 입지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최양락은 손민수와 임라라가 외출한 사이 강단둥이남매의 육아를 홀로 맡는다. 자신만만하게 아이들을 돌보던 그는 야심 차게 두 아이의 양치를 동시에 시도하지만, 양손이 서로 엇갈리면서 예상치 못한 ‘크로스 치카치카’가 펼쳐진다.
강단둥이남매에게 손가락을 붙잡힌 채 꼼짝하지 못하는 최양락과 여유롭게 양치를 즐기는 강이와 단이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특히 ‘왕만두’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단이는 칫솔이 입에 닿자 혀를 빼꼼 내밀고 두 팔을 파닥이는 ‘기쁨의 날갯짓’을 선보여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한다.
쌍둥이 남매의 장난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최양락이 잠시 아이들에게서 눈을 뗀 사이 강이와 단이는 콩가루를 손에 넣고 본격적인 촉감놀이에 돌입한다. 바닥에 콩가루를 한껏 쏟아낸 두 아이는 어느새 온몸이 콩가루 범벅이 되고, 그 와중에도 해맑은 미소를 지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팽현숙은 육아로 지친 손민수·임라라 부부를 위해 특별한 ‘밥심’ 지원에 나선다. 그는 “친정 엄마의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무려 3박 4일 동안 정성을 들여 음식을 준비했다.
갈비찜과 소갈비구이, 연어, 양념게장부터 각종 밑반찬과 6종 김치, 떡, 미역국까지 푸짐하게 차려진 밥상은 무려 60첩 반상에 달한다. 이를 마주한 임라라는 “눈물 날 것 같아”라며 감동했고, 결국 미역국을 먹던 중 참았던 눈물을 쏟아내며 폭풍 오열했다는 후문이다.
육아부터 한 상 가득 차린 음식까지, 후배 부부를 향한 최양락·팽현숙 부부의 진심이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베테랑 예능인 부부가 처음 경험하는 쌍둥이 황혼육아가 어떤 에피소드를 만들어낼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KBS 2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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