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영화 '가능한 사랑' 팀이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았다.
10월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이 열렸다.
개막식 직전에 진행된 레드카펫 포토월 현장에는 영화 '가능한 사랑'의 이창동 감독과 배우 전도연, 설경구, 조여정, 조인성이 자리해 포토타임을 가졌다.
한편, 제 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2026년 10월 6일부터 10월 15일까지 센텀시티 영화의전당, 남포동 비프광장 등 부산 일대에서 펼쳐진다.
iMBC연예 홍밝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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