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초희가 육아 일상을 털어놨다.
3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는 '한 번쯤 애 맡기고 탈출하고 싶다'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오초희는 "연애 기간이 길지 않았다. 38세에 만나서 연애 놀음할 시간 없다고 결혼할 거 아니면 연애도 하지 말자고 했다. 만남에서 결혼까지 7개월 정도 걸렸다"고 말했다.
오초희는 "이 사람과 결혼해야겠다는 확신이 있었다. 진짜 선한 사람이었는데 최근에 제가 바닥 청소를 하고 있는데 발톱을 깎아달라고 하고 양말도 신겨달라고 한다"고 하며 "결혼한 지 3년 차가 됐고 40살에 힘들게 쌍둥이를 낳아 5개월 됐다. 건강한 편이긴 한데 체력이 달린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남편이 빨라야 밤 10시에 귀가하는데 들어와서 라면 끓여달라고 한다. 옷도 허물 벗듯 벗어놓는다. 쌍둥이는 나를 힘들게 하고 어떤 짓을 해도 예쁘지만 남편은 내 새끼가 아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BN '속풀이쇼 동치미'는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3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는 '한 번쯤 애 맡기고 탈출하고 싶다'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오초희는 "연애 기간이 길지 않았다. 38세에 만나서 연애 놀음할 시간 없다고 결혼할 거 아니면 연애도 하지 말자고 했다. 만남에서 결혼까지 7개월 정도 걸렸다"고 말했다.
오초희는 "이 사람과 결혼해야겠다는 확신이 있었다. 진짜 선한 사람이었는데 최근에 제가 바닥 청소를 하고 있는데 발톱을 깎아달라고 하고 양말도 신겨달라고 한다"고 하며 "결혼한 지 3년 차가 됐고 40살에 힘들게 쌍둥이를 낳아 5개월 됐다. 건강한 편이긴 한데 체력이 달린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남편이 빨라야 밤 10시에 귀가하는데 들어와서 라면 끓여달라고 한다. 옷도 허물 벗듯 벗어놓는다. 쌍둥이는 나를 힘들게 하고 어떤 짓을 해도 예쁘지만 남편은 내 새끼가 아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BN '속풀이쇼 동치미'는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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